작성자대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21
베이직님 충고 감사합니다^^ 제가 왜 그 선배와 인연을 끊을려 생각했냐면... 너무 의도적으로 다단계를 목적으로 온 듯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정말 학교 다닐 때 이름만 알고 지내는 사람이었는데...2년 뒤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잘 지내자고..그리고 한 달 뒤에 이런 일에 나보고 오라고 권유하는게... 정말로 기분 나쁘더군요...ㅎㅎ 뭐...그냥 제 입장을 확실히 피력했고...그냥 아는 사람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