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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경험담

Re:아직도 못 떠났네요? 올해는 꼭 떠나시길...^^*

작성자엄살공주|작성시간04.01.31|조회수168 목록 댓글 2
다 잡아먹혀서 여기 못오나부다.
난 겨우 살아남았거든?
글고 20만원 사랑님이나 실컷 벌어라 폰비나 충당하라고...
아이쓰리 정말 재수없거든?
내친구도 난리 떨면서 집안 노인네꺼 까지 죄다 갖다 만들더만 행방이 묘연하다.
왜? 그냥 혼자 미쳐서 부도 낸거냐?

설령 사랑님 니가 성공을 해서 밑에 돈이 썩어나가고 있대도 한심해 보이는건
아이쓰리의 추잡함을 알기에 그런거다.
남의 가정경제 파탄 내지말고
사랑님 니가 아니라도 니 하위에서 사기쳐서 사람 끌어들인다면
그사기의 1%도 니가 먹고 있음을 알고 조용히 숨어 살아라.

글고
여기오면 늘 한심한 사람들 뿐이라고?
나도 그래.
아이쓰리샵 카페에 가면 허구로 가득찬 아이쓰리 이론에 미친사람들 뿐이던걸?
언젠가 다 한숨과 빚더미에 앉게될걸 알기에 마음이 아프더이다.
그것도 사업이라고..
소수의 몇명을 위해 죽어라 뛰는 것도 사업이라고..
성공합시다!!! 성공합시다!!!
외치는 그들의 소리가 과거의 내모습에 겹쳐져 오더이다.
근데 흐믓한 추억이 아닌 치욕스런 느낌에 또 마음이 아파오더이다.

성공을 해야지요.
허나 정말 한점 부끄럼없이 숨김없이 그렇게 벌어야지요.
남의 눈과 귀를 가리고 하는 사업은 사기라구 보는데...

늘 그렇게 떳떳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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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ongho kim | 작성시간 04.01.31 홧팅.
  • 작성자하똘 | 작성시간 04.02.02 내가 할때 안티가 있었으면 으이그 열받어.... 사기꾼 왕샵이 망하는 그날까지... 난 열심히 할겨... 안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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