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경험에서 본 네트워크 마케팅의 실체

작성자아기코뿔소|작성시간01.09.17|조회수1,100 목록 댓글 0
암웨이 경험에서 본 네트워크 마케팅의 실체
정말로 암웨이마케팅의 대다수 사람과, 네트?에 미래를 건 분들에게... 이것이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인가 저의 경험을 통한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

우선 네트워크 마케팅 이론부터 간단하게 이야기하지요


네트워크마케팅이란 기존의 중간유통단계를 배제하여 유통마진을 줄이고 관리비, 광고비, 샘플비 등. 중간 비용을 없애 회사는 싼값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공급하고 회사수익의 일부분을 소비자에게 환원하는 시스템입니다

- 무점포, 무자본 사업이다. 그리고 자영업을 할수있다
누구나 들으면 이론은 좋습니다
그런데 왜 암웨이 마케팅을 하면 돈을 번 사람들보다 소득이 안되었다는 분들이 많을까요?

이론에 나와있는 대로 하자면 분명 가격이 싸야 됩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으론 세제류를 제외한 모든 대다수의 제품은 시중보다 싸질 않습니다. 회원가로 사도 그렇다는이야기지요
제품가격을 먼저 이야기하는것은 대다수의 네트워크 마케팅업체들이 다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이론이 제품 비싸게 사 쓰는 마케팅은 아닌 것입니다.

이 마케팅에 종사하는 분들은 대다수 부업으로 출발하여 무자본 무점포 방식으로 현실보다 나은 소득을 얻고자하는것입니다.
그러면 다단계마케팅이 한창 잘나가던 96년도 통계자료를 보면서 정말 네트워크마케팅이 현실적인 소득과 종사하는 분들이 골고루 소득이 되었는지 한번 살펴보지요.
이때에는 현재 다단계 매출 2위를 하고 있는 SMK도 없을 때입니다. 그리고 한창 매출이 올라가는 허벌라이프도 이름도 없을때이고 다단계 마케팅업체들도 지금처럼많이 없을때입니다. 매출은 암웨이가1위였습니다

다단계가 한참 활황세를 보이던 96년 12월 한 달간을 기준해 통상산 업부(현 산업자원부)가 내놓은 '후원수당 지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117 만940명의 국내 다단계 판매원 가운데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97%의 판매원이 한 달간 10만원 미만의 수당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또 10만원∼100만원 미만은 2.4%였습니다. 결국 판매원 대부분은 용돈도 벌지 못하고 있으며, 99% 이상이 100만원 이하 소득자로 나타나 다단계 판매 수당이 사실상 생계의 주수입원 구실을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 달 동안 1000만원 이상을 번 초고소득 판매원은 단 90명으로 0.007%에 불과했지요.

여기서 보듯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네트?마케팅인 것입니다.
우리사회구조는 노동의 댓가가 있질 않습니까. 앞에 통계에서 보듯이 부업으로봐도 수입이 안되는 분이 97%입니다. 그리고 이 마케팅의 문제는 제품 판매보다는 사람이 먼저일수 밖에 없기때문입니다. 이론엔 좋은제품 광고하고 제품의 중간 유통마진을 소비자한테 돌려준다는 개념이 있으나, 사실상 후원수당이 대신하고 있으니 제품이 고가라는것입니다.

처음부터 소비자는 가격에서 헤택을 보지못하는 것입니다
암웨이 같은경우 디스트리뷰터가격으로 사도 시중보다 비슷하거나 비싸답니다
여기서 부터 시중보다 혜택이 없기때문에 거부반응이 있는것이지요
여기서 자영업의 개념을 도입한 다운라인을 통한 단계의 이론이 나오는거지요
아디까지나 가상의 소득을 전제로 하는것이지요
여기서 성공자는 존재를 하지요 현실적으로 극소수가 ...
하지만 다 똑같이 소득은 될 수가 없지요. 왜냐하면 판매보다는 자기복제를 하여 다운라인을 형성하여야 하는데 대다수의 직장인들과 서민들은 대다수가 그렇게 안되거든요.

여러분들 주위에서 주식하는 분들 많이 보시지요. 대부분 다 피해자가 서민들 아닙니까. 그 중에서 가끔 돈을 벌었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따지고 보면 왜곡된 주위의 여론과 자기생각대로 될 것이라는 오판에서 대다수가
피해자가 되는것이지요. 암웨이 마케팅도 그런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상태가 지속이 되면 자기 복제를 위해서구입했던 모든것이 생활 속의 과소비와 활동비에서 피해가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똑같은 조건에서 성공자를 보았기 때문에 쉽게 포기가 안되지요. 누구에게나 포기만 안하면 소득과 함께 다이아몬드로 간다고하지요. 사실 알고보면 지속적인 소비자를 만들기 위한 기만술의 마케팅이지요.

이론대로 다운라인이 안되면 무조건 상위 업라인과 회사의 소득으로 이어지는것이지요. 여기에 종사한는 분들은 대개 그렇지요. 무자본인 상태에서 고소득자가 되는길은 이 마케팅밖에 없다구요. 어차피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다 똑같은 소득은 될 수가 없지요. 하지만 종사한 기간에는 노동력의 댓가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현실적으로 이론대로 안되면 노력에 상관없이 댓가가 없는게 이 마케팅의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암웨이 사업설명내용을 들어보면 우리들의 잃었던 꿈과 현실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이 들지요. 또 소득구조도 다단계지만 노력에 의한 소득분배방식으로 비쳐지구요. 무자본 무점포 무경험 공평하게 시작되는 마케팅......
그러나 실제 접하고 시간이 흐르면 이론과 현실의 벽은 왜 그리높은지
암웨이에서 초반에 제일 힘들다는 DD까지 올라가는데도 정말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때론 후회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생각했습니다. 참 자유를 누리수있다는 다이아몬드의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암웨이는 부부가 함께 하기 때문에 집안은 말이 아니지요. 매일 홈미팅에다 사업 설명 모임....
하지만 제가 힘든것은 둘째치고 밑에 다운라인들 대다수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데는
양심의 가책이 느껴더군요.
저의 밑에 다운들은 나를 부러워하는데 본인이 힘들다는걸 도저히 말을 못하지요.
특히 암웨이마케팅은 초반에 네트웍이 형성되지 않으면 대다수가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경우가 많지요. 왜냐하면 초반에 몇 개월동안 수입이 없는 것은 이해를 하시는 분이 많지만, 수개월이 흘러서 현실적인 소득이 안될 적에는 주위사람들한테 사업전달이 안 되거든요.

그리고 대다수의 분들은 지금보다 미래를 찾기 위해 무리를 많이 하지요.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자기와 같은 사람을 하루빨리 찾아야되니 저녁 늦은시간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누가 시켜서 그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자영업의 개념을 도입하다 보니 모든 사람이 광적이 되는거지요.

제일 난감할 적에는 사업설명 끝나고 나서 이론은 유통과정이 생략되는데 가격이 왜 이리 비싸냐 물을적에, 내가 가격이 합리적이라 이야기하지만 저 자신이 생각해도 불합리하지요. 저는 소비자보다는 자영업 쪽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을 찾아야되니까요.

이론은 그렇치 않아요. 제품을 권해서 가격도 싸고 제품이 품질이 좋으면 전달받은분이 소비자가 되어서 또 다른분한테 전달하고 좋으면 자영업도 할수있는 게 네트? 마케팅이론이지요. 이렇게만 된다면 문제가 전혀 없지요. 지금 암웨이 하시는 분들,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할 겁니다. 하지만 아니라는 걸 본인이 더 잘 알지요. 물론 소비자도 만들어야지요. 다들 이 사업을 할 적에 자영업개념이 있는 분들을 찾을려니까 힘드는거지요.

우선 이 마케팅은 사람을 끌어들이여야 본인의 목적을 이룰 수 있으니까요. 누구나 처음에는 이용당한다는 심리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서로간에 불신이 생기는거지요. 그래서 그러지요. 어떤분들은 지구에 인간이 존재하는 한 망할 수 없는 큰 사업이라구요. 하지만 이 마케팅의 끝은 알바니아라는 나라이지요. 물론 금융피라미드였었지만, 다단계원리는 결국 똑같습니다. 접할 때 마음도 누구나 마음은 일치하는게 있지요. 타인을 통해서 목적을 이루려는 것. 위에 업라인이나 다운라인도 똑같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밑에 자기마음 같은 사람이 안 생기면 네트웍 마케팅은 마음속의 피해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마음이 안 생기게 할려면 네트워크마케팅 초기 이론처럼 소비자한테 가격이 현실적이고 저렴해야 됩니다. 그런데 암웨이를 비릇한 네트워크마케팅업체들은 제품가격이 저렴하질 않고 비싸지요. 사실상 암웨이 제품도 시중보다 비싼데 다른업체는 이야기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실상 처음부터 소비자한테 현실적인 저렴한 가격의 혜택이 있고 자영업의 혜택이 주어진다면 네트워크 마케팅 안 할 이유는 없겠지요. 암웨이를 비롯한 모든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들이 현실적으로 구매가 확실히 일어나는 자영업 쪽에만 치중을 하니까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이지요.

암웨이 마케팅 특성상 많은 다운라인을 두어야 소득이되는데, 소비자들이 가격에서 외면을 하니까 처음부터 무리가 뒤 따르는 자영업쪽에 치중하다보니 양지에서 못하고 음지에서 하고 있질 않습니까. 회사하고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소득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지닌 네트워크마케팅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실제 이 마케팅으로 미국의 극소수의 사람들은 부를 누리고 있지요. 그도 그럴것이 많은 미국의 자본력을 가진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들이 국내에 상륙하면서 대다수의 소득이 회사와 상위라인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모순 때문에 외국사람의
소득을 많이 가져가게 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국내에도 암웨이처럼 거대한 다단계 마케팅업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외치는 네트워크마케팅전문가들...
하지만 현실은 피라미드 기업만 많이 생기고....

또 암웨이사에서 네트웍을 형성해도 소득이 되지 않는다고 다운라인을 데리고 타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에서 상위 업라인을 구성해, 기득권을 가지고 부를 창조하려는 사람들........
또 민족기업 운운하며 암웨이처럼 거대한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를 만들어, 고가의 제품을 유통시켜서 피해를주는 SMK 다운라인을 형성한 상위의 업라인을 구성한 사람들..
이 제품 반품으로 인하여 소득이 되지않으니까 돈을 벌수있다는 다단계를 찾아서 더 피해를 주는 다단계마케팅의 광적인사람들 ....... 그리고 다단계 철새들...

암웨이사 세제를 국산세제와 비교분석을 하여 암웨이 세제가 환경오염도 시키지않기 때문에 국산제품은 품질이 떨어져서 품질 좋은 암웨이사 제품을 써야되며 이제품속에는 엄청난 비젼이 있다고 소리높여 외치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암웨이유통망이 국내중소기업을 살리고 불황을 극복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고 국내 제품이 네트웍에 올라와 있다고 갑자기 애국자된 암웨이맨들.

이 모든것이 우리가 보고 있는 허상이랍니다

우리 사회의 정치인들이 거짓말을 하면 비난하면서도 자신들의 과거를 합리화시키며 말을 바꾸는 (목적을 위해 진실을 외면하는) 것이 암웨이 마케팅이랍니다. 저 역시 이 마케팅에 미쳐 거짓말 많이 했던 것을 지금은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남한테 피해를 주던 말던 피라미드든 당장 이론처럼 될 거 같아 뛰어드는 우리의 사회의 절박한 사람들... 피해자가 되어도 주위에 말도 못하는 분들 너무도 많은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이론이 만들어 낸 우리 이웃의 모습들인것입니다.
암웨이회사는 소득구조는 법률상 문제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겉으로 봐서는 그렇지만 내면을 보면 노동력 착취구조의 마케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기업으로봐서는 마케팅이 좋을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건비 절약 유통비 절감, 기타..
하지만 이러한 기업의 발전은 사회의 위화감과 불신, 자연 고용감소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비 생산적인 이 업종에 종사하는 것도 경제에 도움이 되질 않구요. 그리고 부업으로 한다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소득이 되질 않는 것입니다. 불황 속에 많은 기업들이 인원구조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고된 분이나 소외된 분들이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에 부업이나 직업으로 하지만 대다수의 분들이 피해만 입고 있는것이 현실 아닙니까. 그리고 또 암웨이마케팅은 부부가함께해도 중간직급까지가도 활동비를 제하고 나면 남는 것이 없는 소득에 너무나 우리의 이웃들이 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살상 제품이 비싸고 품질이 나쁘면 안 사쓰면 그뿐 입니다. 하지만 암웨이를 비롯한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들이 제품보다는 가상적인 소득이 될 수 밖에 없는 이 마케팅에 과대한 꿈을 심어주어 많은 분들이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마케팅 전문가도 아닙니다. 저자신이 실패해서도 아닙니다.
다만 제가 전달하려는 것은 저의 실패한 경험을 통해 허구를 정확하게 보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 암웨이 픽업센타나 암웨이 인터넷사이트에 나와있는 120명의 고소득을 누린다는 다이아몬드도 가짜도 상당히 많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몇년전 암웨이할 적에는 회원수가 백만명이 넘어가던 때였거든요. 그리고 언론과 사회에서 지탄을 받은 때에는 비공식쪽으로 30만명이 안되었거든요. 매출과 회원수가 감소하면 암웨이 마케팅 특정상 내려와야 되는게 맞는데, 1년이 지나도 사진은 그대로 붙어있고 다운라인의 매출이 떨어져서 직급에 떨어진 분도 다이아몬드 행세를 하더군요.

철저히 소비자를 속이는 기만상술이 있는 것이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의 실체랍니다. 그리고 저의 말이 틀리다고 생각되시면 하고 계신분께 평균소득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세요. 또한 많은 분들이 세미나렐리나 사람이 많이 운집하는 모임에 가서 많은 감명을 받지요.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을 모아놓으면 이 마케팅이 좋아서 모든분들이 많이 하는거로 비쳐지거든요. 우리사회의 정치인이 세 과시할려고 모아서 전시효과를 노리는거 하고 똑같지요.

여러분들 다른 나라는 피해가 생기던 말던 우리나라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소비자의 현명한 판단을 통해 더이상 다단계마케팅의 들러리가 되지 맙시다. 안하면 본전인데 하면 대다수가 손해입니다. 선택은 자유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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