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사업의 가장큰 문제점

작성자A.B.F|작성시간08.08.21|조회수2,288 목록 댓글 1
저는 가장큰 문제점을 '사업성'으로 꼽습니다. 제품가격이나 품질은 두번째 문제입니다.
'사업성'이 좋으면 제품질이 떨어져도 성공 가능한법이고(예: 맥도날드), 제품가격이 비싸도 역시 성공할수 있습니다.(예:삼성 대리점)

OM같은 암웨이 사엽설명회를 가보면 하나같이 똑같은 '사기'를 칩니다.
그룹 시스템에서 시키는대로 하면 2~5년 안에 다이아몬드를 갈수있다. 이미 검증된 시스템 이므로 시스템 대로만 따라하면
남녀노소, 상류층 하류층, 인맥이 넓고 좁고를 떠나서 누구나 성공할수 있다는 '사기'죠.

순진한 사람들이 이대목에서 가장많이 넘어갑니다. " 아.. 나도 성공할수 있겠구나.."
하지만, 소위 시스템이라고 하는 성공의8단계 에서 바로 그들의 거짓말이 드러나죠.

암웨이를 전달할 사람.. 즉 '명단'을 작성 하라고 스폰서가 시키는데 최소한 100명은 적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100명 적기가 쉬운가요??? 언젠 아는사람 없어도 할수 있다며?? ㅎㅎ

그럼 가족,친척, 사돈의 8촌까지 다해서 30명밖에 안나온 사람은???
졸업앨범 꺼내놓고 가까운 친구부터 먼 동창, 이웃집 아줌마, 세탁소 서점 아저씨 등등 적어내려 갑니다.
4-50명 에서 멈추면 스폰서한테 핍박 받습니다.

정상적인 네트웍을 만들어서 '다이아몬드'를 가기엔 50년으로도 힘들다는게 제 결론입니다. 다이아는 커녕 매달 50만원씩
꼬박꼬박 나오는 개미군단 만드는데도 보통사람은 10년이 걸려도 힘들죠. (여기 50만원이 목표인분 계시는데 언제쯤 도달 하실런지?)

그럼 현재 더블다이아 이상급 (트리플 다이아, 크라운, 크라운 앰버세더)들은 어떻게 암웨이로 성공했고 고소득을 올릴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대부분이 암웨이가 한국에서 출발한 1991년에 사업시작 했으며 못해도 1995년 안에는 출발한 경우입니다.
다단계에 대한 인식이 아직 자리잡지 못한 시기에 뿌리내린 경우죠.
제 그룹의 최고핀 'L크라운 앰버세더'의 경우 본인의 하위라인 숫자는 10만명
인데 직라인.. 그러니까 직접 사업을 전달한 사람은 9명 입니다. (레그가9개, 각 레그마다 평균 다운숫자 1만명)
저들도 절대 지금 시작하면 저렇게 하이핀 못성취합니다.
게다가 각 그룹마다의 '비리'도 있죠.

제가 속해있었던 '씽킹빅' 그룹에선 소위 말하는 엘리트들만 밀어줍니다.
그러니까 엘리트 사업자 밑으로 윗대가리에서 다운도 달아주고 사업자 소비자도 달아주고 한단 뜻이죠.
그렇게 해서 그 엘리트 사업자가 '하이핀'이 되면 이런 인텔리도 암웨이를 하는데 이얼마나 엄청난 사업이냐..
여러분들도 빨리 동참해라.. 하는 명분이 생기니까요.

최근에 암웨이 사업 시작하신분들. 주변에 전달한번 해보세요- 이미 암웨이 = 귀찮은 다단계 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서 하위사업자 1명 만들기도 힘듭니다. 어렵게 설득하고 돈,시간 투자해서 그사람 비젼보게 해봤자 몇개월뒤면
그만 두고ㅎㅎ

아래 템프시님은 초보티 팍팍 나는 가장 열정있는 사업자같은데 사업은 열정만으로 하는게 아니죠-
인맥 넓으세요??? 그리고 그 인맥들이 당신을 믿고 암웨이에서 한달에 20만원 이상씩 팍팍 소비해주며
그중또 몇몇은 당신같은 사업자로 만들자신 있으세요?? 그 인맥들이 안떨어지면 다행입니다.
이미 당신같은 초보사업자 수십명이 이까페에 왔다가 헛소리만 하고 사라졌습니다.
부디 똑같은 전철을 밟지 마시길ㅋㅋ (꼭 3개월뒤 6개월뒤 1년뒤 2년뒤에도 이 까페에 와서 글써주세요)

다음엔 두번째타자 제품에 대한 언급을 드리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니얀다 | 작성시간 08.08.22 짝짝짝짝!!!! 2탈 빨리 올려주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