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오해를 하더군요-_-''

작성자사이비종교아메이|작성시간11.04.23|조회수225 목록 댓글 3

오랫만에 집에 놀러온 이모!!

제가 그동안에 이것저것 자격증 공부니 그런데 신경쓰느라  집이 좀 지저분했거든요 ㅎㅎ

마침 이때 이모가 놀러왔어요 ㅋㅋ

이모가 왔다 간 후에 전화가 왔는데 내용이 "너 요새 다른데 신경쓰고 있는거 있니??"

 -_- 제가 친구따라 암에 빠진줄 알더라고요..  후덜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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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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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스트밸류 | 작성시간 11.04.23 이모님이 많이 걱정하셨겠네요^^...하루종일 미친듯이 돌아다녀야 하니 집안 꼴 망가지는건 순식간이겠죠.
    특히 부부가 함께 하는 분들은...상상이 갑니다.
  • 작성자암웨이는싫어요 | 작성시간 11.04.23 ㅡㅡㅋ 이모님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 작성자사이비종교아메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4.23 다행히도 ㅎㅎ 저랑 저희 신랑은 정직하게 땀흘려서 번 돈만 소중히 여길뿐 ㅎㅎ 허무맹랑한 ㅎㅎ 그런건 믿지 않는 편이라
    그러지 않아도 제가 ㅎㅎ 신랑한테 암웨이하는 친구 왔다 간 후로 고맙다고 했어요 ㅋㅋ
    그 친구를 보니, 객관적이고 그런거 잘 안믿는 신랑이 너무 고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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