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에서 하는 데모 트릭 밝혀주실분

작성자김기범|작성시간11.04.26|조회수618 목록 댓글 9
어머니가 칼슘제 , 아로나민 골드 , 디쉬 드랍등 암웨이 데모로 본것이 있어 조금의 미련을 가지기네요. 정수기 데모는 수자원공사 신고하면 포상금 주신다는데. 딴건 어떻게 된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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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아새 | 작성시간 11.05.05 1년만에 암웨이 성공해서 오십시오. 그러면 간단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아새 | 작성시간 11.05.05 1년만에 6%가 성공이라구요? ㅋㅋㅋㅋ
    얼마 쓰셨습니까? ^^
    천리길도 한걸음이요? 저 그것때문에 버린 시간이 다단계에서 6년입니다.
    그러고 나서 딱 깨달았죠. 아.. 이래서 다단계로는 안되는구나..
    저는 그래서 기획을 했고 상무이사와 미팅을 할겁니다. 한방에 수백개 나가는 걸로 말이죠.
    그 수백개가요.. 초도물량입니다. 시장에서 간보기.. 전 그 아이디어 하나로 몇백 벌거에요.
    하지만 제 아이디어가요.. 하나가 아니거든요? ^^ 그거 다 던져서 순식간에 끝낼 생각인 겁니다.
    한걸음부터가 맞죠. 저는 그걸 6년을 해봤다니까요? 다단계 유경험자 이야기는 콩으로 된장을 만든대도 안듣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미아새 | 작성시간 11.05.06 비용 정산도 안되시죠? 6%가 뚝 떨어질 수 있다는 것도 아실거고.. ^^
    전 암웨이로 따지면 에메랄드쯤 갔었군요.. ^^ 세레그 꾸준히 유지했으니까..
    그거 해도 다른회사에선 탑리더 취급한다죠? 근데 제 기획으로 그걸 간단히 넘을 수 있다니 얼마나 쉽습니까?
    파는 놈이 왕이에요. 딴 거 하나도 필요치 않습니다.

    영업왕들은 신문에 납니다. 하지만 다단계왕이 신문에 게재되던가요?
    저는 그런 케이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안그래도 요새 암웨이 마케팅신문에서 엄청 두들겨맞던데 현실감각이 떨어지셔도 이렇게 떨어지시다뇨..
  • 답댓글 작성자미아새 | 작성시간 11.05.06 모.. 제가 저런 기획을 할 수 있게 도와준 다단계에 대해선 감사할 따름이죠..^^
    6년동안 뺑 돌아서 제가 할 수 있는 걸 찾게 해줬으니까.. ㅋㅋ

    님..
    다단계는 절대로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파운더스 크라운 앰버서더도 때려치는 판국이면요.. 볼 필요조차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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