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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유 작성시간11.05.16 암웨이 본사에서 더이상 저들이 말하는 성공자를 내지는 않을 겁니다...각 지역 별로 한두사람 크라운 ,트리플 다이아 등 만 관리 하고 나머지는 그냥 들러리 죠..구매자이면서 주변 사람 모아주는 앵벌이 들...절대로 더이상 편히먹고살사람들 배출 하지 않죠... 지난 10년간 보세요..성공시대 사람들 분석 해보면 지역 별로 한두 사람 있고.. 그들도 그핀 만 유지할뿐 별다른 변화 없어요..상위 몇사람이외에는 전부 일개미일 뿐이고 겨우 밥처먹고 사기치거나 사재기 해서 핀유지하면서 골병들다가 끝나는 거죠..암웨이 회사 보통 넘죠? 거저 처먹는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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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대한삶 작성시간14.08.15 2014년 현재, 아니 더 정확히는 2013년 회계년도 정산 기준으로 암웨이 성공자, 다시 말해 다이아몬드 이상의 핀 수여자는 몇명일까요? 제가 직접 본사에 전화 걸어 알아 본 결과 300여명입니다.
한국 암웨이가 들어 온지 25년......성공자는 300명....게다가 그 300명 중 상당수는 앞으로 그룹이 무너지는 경우도 있으니 숫자는 더 내려가겠죠.
이걸 퍼센트로 계산하면 아마 0.001퍼센트 될겁니다. 1만명 중에 한명이 성공한다는 얘기죠.
이래서야 뭐가 대단한 마케팅입니까? 뭐가 신이 내린 마케팅이며 지구 최후의 마케팅입니까? 자영업보다 성공확률이 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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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위대한삶 작성시간14.08.15 제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네트웤 비지니스에서 고작 배운거라곤 스폰서들이 말하는 걸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것 밖에 없으면서 뭐가 당신이 네트워커입니까? 비판할 줄 모르는 머저리면서.....이런 객관적 데이터도 못보는 눈으로 무슨 미래의 비젼을 본다는 겁니까?
이제 네트웤 전체의 성공확률을 높이지 않으면 이 사업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최소 성공확률이 자영업 성공확률은 되야 어디가서 쪽팔리지 않게 소개라도 하죠. 이건 뭐......
멜라루카, 암웨이, 애터미, 뉴스킨, 허벌라이프, 유니시티, 유사나......개뿔....모두 자기 회사가 최고라고 떠들지만 제가 보기엔 모두 머저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