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와서 열심히 떠든다
쓰면 부자된다고.
써서 돈 벌려면 20만 포인트가 넘어야 되는데.. 그래야 6천원 벌지 않나?
30만원 가까이는 써야되는데 그것도 매월이다.
가능한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
결국 건강기능식품 매달 먹어라 이거 아니냐..
아무나 되냐 그게..?
어디더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조선이었나 중앙이었나..
암웨이 부회장이 한국에 와서 감탄을 하고 갔단다.. 대한민국의 사업자들의 열정에..
그 기사를 본 순간 나는 실소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
사실을 가리고 경주마처럼 그냥 달리기만 하는 사람들이니 암웨이 실제 진짜 보스의 생각엔 좋을 수 밖에 없으니까..
자기일처럼 달려주는데 오너가 왜 안좋아할까?
자기 회사 매출을 올려주는 사람들인데 말이지.
미국에선 이정도 분위기가 나오질 않는다.
무엇보다 백인들은 아예 사업을 거의 안한다는 거다.
대부분 히스패닉 또는 유색인종들이 한다는 이야기지.
유럽은 복지가 잘 되어 있어서 다단계 뿌리가 잡히기가 어렵다.
영국에선 암웨이가 불법이다. 쫓겨났다라는 이야기다.
사실을 사실이라 말하지 못하는 거.. 왜 난 홍길동이 떠오르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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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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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co 작성시간 11.05.22 저희 직원들끼리는 누가 헛소리 하면 "어디 학원다니나"라고 합니다.
누커님도 잠시 스폰서 만나서 특별과외 받고 오신 모양인데, 그래봐야 역시나입니다.
꾸준히 할 생각이 없으면 포기하던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다단계를 다단계라 부르지 못하는데..
한국인의 교육열을 잘 보여주네요. 누커님. 많이 배우세요. 배운대로 돈이 되어야 할텐데..걱정이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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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lco 작성시간 11.05.29 언제 암웨이가 잘되었나요? 매출은 줄어들고 회원도 줄어들고. 잘되는 기준은 그냥 마음속에 있는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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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아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30 잘될게 있습니까? ^^
매출이 떨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