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하는 아는분을보면,사이비종교보다 더 무섭게 암웨이를 하는거 같던데....
그집 딸을보면,이제 5살밖에 안됐는데,밤 9시 넘어서 아빠가 어린이집에 데리러 가요...
엄마는 홈미팅에 무슨 모임이 그리도 많은지..... 낮에는 집에있는데...밤만되면 미팅장가요....
그집 남편이 좀 말려줬으면 좋겠는데....이 카페를 애기 아빠에게 알려주면 도움이 될까요?
우리남편은 그냥 신경끄라구 하는데....그집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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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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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샤 작성시간 11.07.11 누차님도 남자인데ㅎㅎㅎ
시중의 대다수 여자분들은 대머리만큼 다단계란 직업 아주
협오합니다 - 거의 못가여...
장가가려면
1. 다단계라고 절대 말하지 말고 말하더라도
암~~~웨이 (뉘앙스있게ㅎㅎㅎ)라 한다
2. 같은 다단계 분이랑 하는게 결혼할 현실성이 좀 높다
3. 좀 보면 거기 그거땜에 이혼하신 싱글분도 있죠
그런 분은 암하면 거의 쭉 넘어가니 쉬울거라 생각됩니다
(요즘 결혼관이 많이 바뀌었으니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 됩니다) ...
결혼해서 시간이 가면 부모가 힘드니
빨리 아이를 낳아 잘 키우세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alco 작성시간 11.07.11 그럼 암 하다가 한 명이 그만두면 자동이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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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생 작성시간 11.07.11 결혼서약서에 이렇게 쓸거임
암웨이 그만 두는 쪽이 이혼 사유를 제공하는 것이므로 먼저 그만 두는 사람이 양육비를 제공해야함
영양제 값이 한 달에 50만원 들고 유치원비는 30만원 기타 20만원~~ 밥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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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샤 작성시간 11.07.11 흠~~ 둘이서 살아 가다가 아이(제2의 자신) 보면서 감정이 투사 반사되면서
뭔가 느끼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둘중 하나는 우째 우째~~ ㅎㅎㅎ -
작성자봄향기 작성시간 11.07.11 저도 아는 사람 알려줬는데 이 글들 순순하게 읽진 않고 받아들이지 못하더라고요...
난 다 알겠는데...세제에 대해서도 알고 많이 배우고 있는데 그사람들은 여길 그냥 안티라고 생각하는듯
슬픈현실 ... 저도 이제 그 지인과 멀리해야할듯 대화가 항상 암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