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와서 확인하는 1인으로써 느끼는점은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글이 올라오는데...
nucha의 공일까요.
아니면
암,과 그외 기타등등의 다단계가 극성을 부려서 일까요.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단계에서 하는 소리는 정말 하나도 안변했습니다.
그런 말들이 지금도 먹힌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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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단계에서 하는 소리는 정말 하나도 안변했습니다.
그런 말들이 지금도 먹힌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