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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 다운 구매가 더 이익이라면...

작성자꽃명민| 작성시간11.09.21| 조회수20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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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lco 작성시간11.09.21 애 재울 시간이라 책 읽히고 한 글 올려봅니다.
    다운이 생긴다는거.. 이게 마약과 같은거라 돈안되는 희망을 갖게 만드는겁니다. 다운의 매출로 자신에게 일정액의
    수당이 발생하면 눈 돌아가기 쉽상이죠. 자신이 판매도 안했는데 다운이 판매하거나 소비한 매출액의 퍼센트가
    통장에 꼽히는 순간, 소위 암에서 말하는 비전의 실체를 보게 되는겁니다. 실상은 이게 사기술에 걸리는 시작인 줄 모르고 말이죠. 처음 몇 천원, 몇 만원 많게는 십 수만원도 들어옵니다. 그럼 "아, 이제 나도 다운에게서도 수당을 먹을 수 있구나, 이게 인세수입이라는거구나"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이미 정신상태는 암에서 벗어나기 힘들게 되는겁니다.
    소소
  • 답댓글 작성자 alco 작성시간11.09.21 한 수입을 맛보다가 점점 자가소비도 많아지고 직급 달성기간 되면 약간의 사재기도 하고, 첨엔 이런게 약간의 부담이지만 직급이 단계단계 올라갈수록 금액도 커지고 쌓여가는 제품도 많아지고 결국 판매로 이어지지 않는 재고가 필연적으로 쌓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맨들 가뜩이나 수 십알 씩 털어넣는 건보식품들의 양이 일반인보다 더 많아지는겁니다. 먹어서라도 소비해야되니까요..
    단호해지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 언니분이나 님이나 둘다 좋지 않습니다. 인연을 끊기가 어려운 거 같아도 잠시입니다. 그만두면 곧 회복됩니다.
  • 작성자 롤리팝 작성시간11.09.22 다운이 많이 팔아주는 순간...정말 제정신못차리죠. 아~ 내가 안사도 남이사니까되는구나 하는 환상. 그런데 팔아주는 남은 뭐가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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