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는 잘 안 되어도 손해볼 게 없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암웨이의 피해, 문제점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글들은, 안티피라미드의 김준하, 통계학자, 반대도우미님.. 기타 안티분들의 자료들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사이버 안티암웨이 (http://amway44.mytripod.co.kr) 게시글]
암웨이... 과연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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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암웨이의 피해. 암웨이해서 잘안되어도 손해볼 것 없다? |
▶▶▶ 금전적인 피해 ◀◀◀
▶▶ (1. 대부분이 고가인 암웨이 제품 구입비 / 암웨이사업명목으로 과다 소비 발생)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무자본으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시작할 때 몇 백만원씩 제품강매도 안하고, 가입비도 없고, TV에서 본거처럼 가둬두고 합숙같은 것도 안하니
의심없이 더 잘 넘어갑니다. 돈들어갈 게 별로 없으니 손해도 없는 거 같죠.
맨처음부터, 고가의 자석요같은거 강매하거나 하는 불법피라미드는 아니니까요...합법적 외국다단계회사임
암웨이는,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딱맞을 정도로, 천천히 알게모르게, 돈이 지출됩니다.
암웨이는 복제사업입니다. 자신이 쓰고 있는 암웨이 물건에 만족하면, 다른사람에게 그 물건을
소개해야 하는데... 그 물건을 써보지도 않고 "이 제품이 좋다" 고 다른사람에게 추천할 순 없겠죠?.
암웨이를 하게되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생필품을 일단 암웨이 것으로 바꿔 쓰라고 합니다.
일명 브랜드체인지죠.
암웨이 시작하면서 , 집안에 있는제품 암웨이로 거의 다 바꾸고 , 매달 암웨이 제품을 꾸준히 소비하게됩니다.
(어차피 생필품이고 제품만 바꿨는데, 돈 더 나갈 게 어딨냐 하겠지만,
중간마진없앴다는 암웨이제품은 시장가격보다 싼 제품은 거의 없습니다.
제대로 가격비교도 못하도록 동일한 제품이 없게 해놨지만, 동급에 비교해보면 대부분 고가들이죠.)
불합리한 소비행태
주위의 친구.친지들을 접촉하면서 수없이 많은 질문을 받았더랬지요.
왜 암웨이 제품들은 일반 시중의 다른 제품들보다도 가격이 그렇게 비쌀까?
치약이 아무리 좋다해도 시중에서 1,500원이면 살 것을 누가 5,300원이나 주고 살 것인가?
이것은 물론 단편적인 예일 뿐입니다 (암웨이 전제품이 무조건 비싼건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고가죠)
암웨이를 시작하면서, 사업이라는 명분 하에 과다지출 발생합니다.
pv를 올리기 위해서는 결국 사업을 한다는 명분하에, 또는 제품을 써봐야 한다는 명분하에, 암웨이 하기전까지는
쓰지 않던 제품까지 쓰니 과다지출이 발생하고, 다운라인들 역시 이를 반복해야만 내 pv도 올라간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정작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은 One for One 제품인데 이는 PV가 형편없이 적어서
사업적으로는 별로 도움이 안되니까, 현실적으론 많은 사람들이, 결국 암웨이 자체 생산제품인 건강 보조식품과
가격이 높은 정수기,퀸 쿡웨어로 눈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해서 암웨이 하기전까진 건강보조식품 이런건 생전 먹지도 않던 사람이,
암웨이 시작 후 건강보조식품을 많이 먹는 걸 보실껍니다.
건강 지키려고 먹는다지만... 실제론... 다른 제품은 재구매기간이 길고(세제 매달 소비됩니까?)
원포원은 PV도 낮고하기 때문에, 매달 반복해서 소비되고, PV도 맞추기에도 쉬우며...
덤으로 건강도 지킬 수(?) 있는 건강보조식품을 자기위안을 해가며 많이 먹지요.
그리고 암웨이를 현재 하는 사람들에게 암웨이를 함으로써 통장으로 들어오는 수익은 얼마이며, 그 사업을 위해
지출되는 돈은 얼마인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업시작도 안한 사람에게 수익/지출을 솔직하게 다 말해줄 수 있는 사업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 생각되지만....
간혹 괜찮은 쌤플 1~2명은 보여줄 수 있어도, 대다수는 돈이 안되는 게 현실이죠.
암웨이를 하는 대다수의 하위라인들은, 매력적인 사업설명만 듣고 시작하나...
생각만큼 잘 되지도 않고, 물건은 비교적 고가인 암웨이것으로 거의 바꿔쓰는 바람에,
평상시 지출되는 소비를 훨씬 넘어서게 되어 지출이 많아지고,
몇 십만원 벌어서, 고가의 암웨이 제품구입하고 사업비용으로 그만한 돈이 다시 나가버리는 게 반복됩니다...
▶▶ (2. 비싼 제품 사는것은 생각안하고, 돈 들어오는 것만 생각한다~)
암웨이 제품은 전반적으로 비쌉니다.
암웨이를 처음 설명해줄땐, "유통마진과 광고비를 없애 제품의 질은 높였고, 회원이 되면 시중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살수있다."며 광고비를 없애 좋은 제품 싸게 공급한다고 하죠.
좋은 얘기죠. 하지만, 막상 제품을 살펴보면 대부분 고가입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많이 하지요.
중간유통마진, 광고비 없앴는데, 왜 이렇게 비싸냐고?
묻지 않으면 비싸다는 얘기도 잘 안합니다. 처음엔 얘기안하다, 질문이 들어오면 기다렸다는 듯이
"품질이 좋아서다 또는 고농축이라서 그렇다"등.. 예정된 답을 줍니다. 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며,
한술더 떠 품질에 비해서는 싸다고 얘기해 버리죠.
(말장난이 많죠? 비싼걸 자꾸 걸고넘어지면 티코/벤츠(에쿠스)등의 비교도 많이 써먹습니다)
암웨이에 단단히 빠진 사람은, 세제하나에 감동해버립니다. 언제 우리가 퐁퐁하나에 감동까지나 했을까요...
암웨이 제품... 물론 좋은 제품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이 그네들이 주장하듯 다 좋은 것만도 아닙니다.
암웨이를 하지 않더라도 한두가지 암웨이 제품의 품질이 마음에 들어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화장품의 경우 그렇게 좋다고 설득해본들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사람도 많아 사람마다 그 평은 다 다릅니다.
암웨이 제품이 전부 세계 최고의 품질만을 취급한다면, 전세계 많은 고급호텔이나, 주요 국가의 상류계층,왕실
대부분이 암웨이 제품을 사용하겠지요.
어떤분의 대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제품보다 일부 제품의 품질이 더 나아본들,
외국에선 대단한 회사로 취급하거나 , 최고 품질의 제품으로 인식되어 있지는 않다는 겁니다.
[인용 : 안티피라미드 건마님]
Re: 미국에선요...
저역시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물어봤더니..
미국에사시는 친척이 오셨길래 (그분은 무역업을 크게 하시는분인데)
암웨이에 대해 물어봤더니
"삼류 호텔에다가 물건 납품하는 기업"이란 대답이 나오더군요..
한 캐나다인과의 암웨이에 관한 대화..
말할것도 없이 대뜸 "It's a scam."
scam 중에서도 저급 scam으로 취급하고 있더군요. ;-)
물론 한두명의 외국인과의 대화로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외국에 사시는분이 계시면,
과연 그곳에서 암웨이 모든 제품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는가 물어보십시오. 아니라는 겁니다.
또한 지난 자료이지만, 암웨이 제품이, 꼭 고급제품이고 품질이 뛰어나서 비싼게 아니라는 거지요.
(어떤이는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때 얘기다라며 애써 외면하려하지만... 현재 가격과 비교해보세요!
그때나 지금이나 큰 변화는 없습니다.)
아래 기사의 제품가격은 소비자가격기준 이라, 회원가로 살 때와 약간 차이가 있지만
회원가로 산다고 해도, 수입원가 및 현재의 제품가격과 비교해보면,
이제는 정말 싸게 사는 건지, 아니면 예전처럼 여전히 비싸게 사는건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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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사 최고 9.3배 폭리/김칠환 의원 주장 [매일경제신문 1996.10.19] |
[인용 - 안티피라미드 암웨이정통맨]
이번에는 암웨이가 실질적으로 주장하는 광고비 절감으로 그 이익의 차익을
여러분에게 돌려준다는 허구를 증명하겠습니다
암웨이 치약이 좋다고 하지요?? 가격이 얼마입니까?? 5280원입니다
그럼 수입가격은 얼마일까요?? 관세가 붙어서 정확한 가격은 알 수 없지만 대략 1000원정도 합니다
그럼 기초화장품 세트는 얼마입니까??
22000원짜리는 수입가격이 약 3800원입니다
33400원짜리 영양제의 수입가격은 약 3500원정도 합니다
6600원짜리 화장비누는 수입가격이 약 1400원정고 이고요
6300원짜리 샴푸는 수입가격이 1100원 정도 합니다
그럼 암웨이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복용하는 영양제의 예를 들어보죠
33400원의 30%는 10020원입니다 그럼 33400 - 10020 = 23380입니다
수입한 원가도 빼야죠 그럼 23380 - 3500 = 19880 원 입니다
3500의 30%는 약 1100원이라고 할때 판매 적정가격은 4600원 정도입니다
한국암웨이에서 3500원짜리 영양제를 엄청난 이익을 남겨 여러분에게 팔고 있는겁니다
광고비는 암웨이가 말하는 30%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에게 엄청난 이익을 남겨 판다는게 암웨이의 이상입니까??
예를 들어 일반적인 유통을 거치고 광고를 하더라도 대한민국제품은 공장도 가격이 3500원짜리가
33000원으로 돌변하지는 않습니다
암웨이가 정말 소비자를 위하는 확실한 사업이라고 암웨이하시는분은 말을 하지만
결국에는 엄청난 이익은 그 제품을 수입해온 한국암웨이 몫이 아닐까요??
모든 수입가격이 다 그건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볼 때
암웨이는 암웨이하는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폭리를 취하는 것 밖에는 안됩니다
암웨이가 정말 확실한 사업을 한다면 영양제는 4600원정도가 되야하며
치약은 1300원 그리고 샴푸나 화장품도 가격이 훨씬 낮아야하구요
암웨이하시는분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한국암웨이의 엄청난 고객이지 사업가는 아닙니다
만일 사업한다고 하면..똑바로 하십시오
4600원짜리를 자기 사업이라는 명목하에 33000원에 파는 비양심적인 사업가입니다
아마 수입할때 비용이 들기때문에 4600원보다는 가격이 좀 비싸 지겠죠..
그래도 여러분은 암웨이가 좋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폭리를 취하는 암웨이에 꿈과 희망과 미래가 있으니까요...
암웨이는 여러분들을 필요로합니다
왜냐하면 비싼 물건을 아무런 거부감 없이 사줄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어야 암웨이가 살기 때문이죠
수입물건은 가격이 대부분 비싸죠..
왜냐하면 수입의 댓가로 몇배의 마진을 남겨먹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암웨이또한 수입상이지 여러분의 이래와 꿈을 위해
존재하는 그런 이데아적인 회사가 아니라는 겁니다
부디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자료제공 1996년10월19일 한국경제신문,,자민련 김칠환의원 주장내용인용]
암웨이에 빠지면, 돈이 들어가는 것은 모르고, 또한 자신이 비싸게 구입하고 있는지도 신경안씁니다.
정말 물건을 구입하는데도, 보상을 받는구나. 돈 몇 푼 들어오는 것만 생각합니다.
십만원 짜리 물건 사고 이만원 거슬러 줬다고 무지 기뻐하는 사람들....
어쩌면 오만원에도 살 수 있는 물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해 보셨나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greenday 작성시간 11.07.26 태권브이님 아내분이 정말로 그런 소비행태를 보였다면 잘못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말려야겠네요 필요 이상의 물품을 억지로 구매하는 것은 본사나 IBO규정에도 어긋나고 업라인 스폰서들도 이런 행위는 안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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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쌍용 작성시간 11.07.26 주둥이 로만 사재기 하지마라 가르키고 은근히 미리 구매 해 놓으라고 부추기지...월말에 미리 안사는 넘있긴 한가? 조금만 더하면 몇푼 들어 오는데 사재기 안하고 베겨? 미리 안 사놓으면 점수 모자라서 경비마저도 안들어 오는데 사재기 안한다고? 규정데로 하면 100년을 해도 핀 못올라가지..밑의 다운들이 알아서 퍽퍽 사재기 해주면 본인이 안해도 되는 수도 있겠지..어느 집이나 소비액수는 비슷해서 점수는 늘 모자라지..어떤 넘이든...규정데로 100년 정도 해보슈,,용돈이라도 들어 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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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포세이돈1 작성시간 11.07.26 당신이 정말 그런행위를 안된다고 여기면 자체에서한번 정말그렇게 하도록 노력좀하세요 단100포인트가 모자라도 그냥 마감하도록 해보시요 본사나 업라인 스폰서가 그렇게 하던가요? 도전도전 외치고 계속 자극하면서 전의를 불태우면서 정말 필요이상의 물품구매가 없을까요? 어차피 다음달이나 언젠가 필요한건데 이런식으로 말하지마십시요 그것도 다 무리한겁니다 말로만 그러지마~ 하면서 등떠미는 행위좀 그만하십시요 정말양심적으로 그렇지않다면 내가 사과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이 사과하십시요 그리고 고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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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lco 작성시간 11.07.26 역시 시스템의 오류를 모르니까 이런 말씀을 하는겁니다. 잘못된 소비행태를 보이게끔 하는게 암판매원들이며 그 판매원들을 교육하는 게 고위직급자들입니다. 고위직급자들은 회사로 봐야한다고 말씀드렸지요?
회사에서는 규정을 내세워 강력하게 막을 거 같습니까? 왜 막아야합니까? 매출이 일어나고 불법도 아닌데. 판매원이, 소비자가 필요해서 산다는데 어떻게 막을겁니까? 현실적으로 절대 막을수도 없고 막을 방법도 없단 말입니다. 스폰서가 사재기를 하지 마라고 가르친다고요? 그런 얘기를 하긴 합니다만 규정을 들먹이거나 강력하게 사재기를 막진 않습니다.오히려 부추기는 것들이 스폰섭니다. -
작성자포세이돈1 작성시간 11.07.26 자주모이고 거의매일하듯이 미팅하고 행사열고하는건 다그런맥락이고 강요하기 위한거란걸 알잖아요 영업회의? 영업회의를 애들놔두고 새벽에 다니면서 하는회사는
암웨이뿐이요 아니면 댓글을 달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