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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하핫 작성시간12.03.20 어케든 여기 까페 가입하게 하셔요. 저두 작년에 살짝 빠져서 한달 평균 제품 구입만 거의 백만원씩 하게 되었어요. 안 할 수가 없게 만들더라구요. 남편도 그 당시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거의 두 세 달 만에 카드 명세서 보며 기겁하면서 암웨이에서 완전 벗어났어요.
전 요리미팅에서 요리 배우는게 넘 좋아서 한 번씩 모임에 나갔는데 귀얇은 탓도 있었겠지만 은근 강요를 많이 하더라구요. 지금은 암웨이 제품 하나하나 볼때마다 짜증나요. 거기 사람들이랑 인연 다 끊었어요. 여기 까페가 엄청 도움되었답니다. 아내분 정말 못하게 말리셔요. 애기 셋이면 더욱더요 ㅠㅠ 나중엔 애 맡기고 지방도 다녀올꺼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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