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업이 우리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는가장 큰 이유는 내가 전혀 무리하지 않아도 열심히 활동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일 겁니다.
그러나 그럴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시간, 노력 모든 희생과 손실은 차치하고라도 돈이라는 측면에서 절대로 그렇지 않답니다.
내 소비에 대한 댓가를 받으려면 우선, 매월 20만 pv(약 30만원 정도)를 올리고, 내 소개에 의해 회원(다운이라고 하죠)들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바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선 정상적인 소비활동으로 치약 세제 쥬스류 같은 생필품을 30만원씩 매달 무슨 수로 소비합니까?
한 두번 정도그렇게 해보세요. 아마 적어도 1년치는 펑펑써도 남을 만큼 재고가 집안구석구석 쌓일겁니다. 그러니 내 핀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의사가 있다면(즉 암웨이 사업자로서 활동을 지속할 의사가 있다면), 퀸쿡, 정수기 같은 고가 내구성 제품에 손을 대야 합니다. 여기까지 일단 중간 결론을 내봅시다.
암웨이 사업설명에서 들은 것 처럼 자신이 만족하는 제품에 한해서 필요한 만큼(무리할 필요가 없지요) 써 봐서 그제품이 좋으니깐(제품감동) 남에게 권하게(구전광고)되니까, 그결과 누적 캐쉬백 효과에 의해 난 부자가(암웨이 꿈) 됐다고. 이말이 이치에 맞는 말인지 생각해 보세요.
우선 님의 매달 30만원씩(암웨이 자체 상품위주: 왜냐 사업자 관점에서의 소비활동은 타회사 제품(원포원)은 PV가 낮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생필품을 소비한다는 것 자체가 과소비이고, 이러한 비정상적인 소비를 다른 사람에게 권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벌써 무리하게 사업을 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생필품으로는 도저히 PV를 올릴 수 없는 다음단계로 가 봅시다. 왜냐 이단계에서는 님이 사업한답시고 집안 구석구석에 이미 세제 치약류로 가득 쌓여 있기 때문에 도저히 소비성 생필품을 구입해야 하는데 깊은 회의를 느낄테니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허구로 잘 포장된 암웨이의 교묘한 교육시스템에 의해)에 대한 불굴의 의지로 자신의 나약함을 재찍질 하면서, 계속 사업을 진행한다면 고가의 내구 소비재에 손을 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정도면 당신은 이제 본격적으로 무리를 해야 겠지요. 월 소득 범위를 벗어난 소비를 해야 돼기 때문에, 카드빚에 의존해야 하겠지요.
아무리 봐도 정상이 아니죠, 이러한 비정상을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부터 끌어 들여, 혹시 그들중 암웨이의 허구에 헤가닥한 사람이 나타나면 바로 님과 동일한 소비활동을 하게 됩니다. 함께 망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들어온 돈은 얼마님까? 간단히 말해 당신이 30만원을 쓰면, 6천원이 들어오고, 당신이 1천만원을 쓰면 210만원이 들어 옵니다. 도저히 남을 수 없는 장사입니다. 난 안쓰고 다운에서만 엄청소비하면 난 거져먹는 것 아닙니까? 이경우도 당연히 당신의 다운에게도 적용됩니다.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지요.
즉 내가 써야지 내 다운들도 소비하게 되는 거고 여기서 내비용은 자신의 구입비에다 그리고 엄청난 다운 관리비(전화해야죠, 사업한답시고 만나면 커피나 밥값들죠, 교재비, 교통비 기타 등등).. 그러나 쥐꼬리 보다 못한 캐쉬백 효과. 도저히 승산이 없는 게임이지요.
속지마세요. 달콤한 암웨이의 유혹에...
사업설명회에서 듣는 동그라미의 기하학적인 효과. 그 이면에는 그 동그라미의 범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필요하지도 않는 생필품을 매달 30만원씩 쓴다는 전제하에 그려지는 캐쉬백 효과 입니다.
그리고 그 동그라미 사다리를 타고 몇단계만 더 아래도 내려가면, 그 다음사람들은 거의 우리나라 총 가구수와 맞먹게 될 겁니다. 이말은 내가 성공하려면 우리나라 모든 사람이 내 다운이 되어야 한다는 문제에 봉착합니다. 엄청난 문제이죠.
흔히 어떤 사람에게 아무리 생면 부지의 사람이라도, 적어도 그사람의 신상에 대해 한가지만 알고 있더라도 7단계 내려가면 반드시 연결이 된다고요. 동그라미의 무한대 효과를 기대하지 마십시요.
암웨이 다단계 사업은 솔찍히 우리나라의 가구수와 회원수를 조금이라도 고려해 보신다면 모든 걸 차치하고라고 더 이상 가망없는 사업입니다. 암웨이는 성공이라는 미끼를 물다가 지쳐서 곧 사라지는 불나방 같은 암웨이 초기사업업자에 의해 연명해 나가는 사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혹시 만족하는 제품이 있거 들랑, 정말 무리하지 말고 필요한 것 만큼만 사다 쓰세요. 그러면 캐쉬백 효과는 전혀 없겠지만 님은 그야말로 암웨이 제품이 좋아서 쓰는 순수 소비자 이기 때문에 피해까지 볼 건 없습니다.
사업적으로 암제품을 소비하는 순간 당신은 암웨이의 교묘한 상술에 속아 피해자의 길을 당신 주변사람들과 함께 걸어가는 실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시간, 노력 모든 희생과 손실은 차치하고라도 돈이라는 측면에서 절대로 그렇지 않답니다.
내 소비에 대한 댓가를 받으려면 우선, 매월 20만 pv(약 30만원 정도)를 올리고, 내 소개에 의해 회원(다운이라고 하죠)들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바로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선 정상적인 소비활동으로 치약 세제 쥬스류 같은 생필품을 30만원씩 매달 무슨 수로 소비합니까?
한 두번 정도그렇게 해보세요. 아마 적어도 1년치는 펑펑써도 남을 만큼 재고가 집안구석구석 쌓일겁니다. 그러니 내 핀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의사가 있다면(즉 암웨이 사업자로서 활동을 지속할 의사가 있다면), 퀸쿡, 정수기 같은 고가 내구성 제품에 손을 대야 합니다. 여기까지 일단 중간 결론을 내봅시다.
암웨이 사업설명에서 들은 것 처럼 자신이 만족하는 제품에 한해서 필요한 만큼(무리할 필요가 없지요) 써 봐서 그제품이 좋으니깐(제품감동) 남에게 권하게(구전광고)되니까, 그결과 누적 캐쉬백 효과에 의해 난 부자가(암웨이 꿈) 됐다고. 이말이 이치에 맞는 말인지 생각해 보세요.
우선 님의 매달 30만원씩(암웨이 자체 상품위주: 왜냐 사업자 관점에서의 소비활동은 타회사 제품(원포원)은 PV가 낮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생필품을 소비한다는 것 자체가 과소비이고, 이러한 비정상적인 소비를 다른 사람에게 권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벌써 무리하게 사업을 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생필품으로는 도저히 PV를 올릴 수 없는 다음단계로 가 봅시다. 왜냐 이단계에서는 님이 사업한답시고 집안 구석구석에 이미 세제 치약류로 가득 쌓여 있기 때문에 도저히 소비성 생필품을 구입해야 하는데 깊은 회의를 느낄테니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허구로 잘 포장된 암웨이의 교묘한 교육시스템에 의해)에 대한 불굴의 의지로 자신의 나약함을 재찍질 하면서, 계속 사업을 진행한다면 고가의 내구 소비재에 손을 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정도면 당신은 이제 본격적으로 무리를 해야 겠지요. 월 소득 범위를 벗어난 소비를 해야 돼기 때문에, 카드빚에 의존해야 하겠지요.
아무리 봐도 정상이 아니죠, 이러한 비정상을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부터 끌어 들여, 혹시 그들중 암웨이의 허구에 헤가닥한 사람이 나타나면 바로 님과 동일한 소비활동을 하게 됩니다. 함께 망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들어온 돈은 얼마님까? 간단히 말해 당신이 30만원을 쓰면, 6천원이 들어오고, 당신이 1천만원을 쓰면 210만원이 들어 옵니다. 도저히 남을 수 없는 장사입니다. 난 안쓰고 다운에서만 엄청소비하면 난 거져먹는 것 아닙니까? 이경우도 당연히 당신의 다운에게도 적용됩니다.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지요.
즉 내가 써야지 내 다운들도 소비하게 되는 거고 여기서 내비용은 자신의 구입비에다 그리고 엄청난 다운 관리비(전화해야죠, 사업한답시고 만나면 커피나 밥값들죠, 교재비, 교통비 기타 등등).. 그러나 쥐꼬리 보다 못한 캐쉬백 효과. 도저히 승산이 없는 게임이지요.
속지마세요. 달콤한 암웨이의 유혹에...
사업설명회에서 듣는 동그라미의 기하학적인 효과. 그 이면에는 그 동그라미의 범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필요하지도 않는 생필품을 매달 30만원씩 쓴다는 전제하에 그려지는 캐쉬백 효과 입니다.
그리고 그 동그라미 사다리를 타고 몇단계만 더 아래도 내려가면, 그 다음사람들은 거의 우리나라 총 가구수와 맞먹게 될 겁니다. 이말은 내가 성공하려면 우리나라 모든 사람이 내 다운이 되어야 한다는 문제에 봉착합니다. 엄청난 문제이죠.
흔히 어떤 사람에게 아무리 생면 부지의 사람이라도, 적어도 그사람의 신상에 대해 한가지만 알고 있더라도 7단계 내려가면 반드시 연결이 된다고요. 동그라미의 무한대 효과를 기대하지 마십시요.
암웨이 다단계 사업은 솔찍히 우리나라의 가구수와 회원수를 조금이라도 고려해 보신다면 모든 걸 차치하고라고 더 이상 가망없는 사업입니다. 암웨이는 성공이라는 미끼를 물다가 지쳐서 곧 사라지는 불나방 같은 암웨이 초기사업업자에 의해 연명해 나가는 사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혹시 만족하는 제품이 있거 들랑, 정말 무리하지 말고 필요한 것 만큼만 사다 쓰세요. 그러면 캐쉬백 효과는 전혀 없겠지만 님은 그야말로 암웨이 제품이 좋아서 쓰는 순수 소비자 이기 때문에 피해까지 볼 건 없습니다.
사업적으로 암제품을 소비하는 순간 당신은 암웨이의 교묘한 상술에 속아 피해자의 길을 당신 주변사람들과 함께 걸어가는 실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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