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읽어보니.. ㅈ ㅓ~밑에 연수간다고한 제 글도 있네요..
다음달에 인수인계하기로 했는데..
신입선생님이 오셔서..일단 2일 지역을 빼기로 했습니다..
저.. 진짜 애들 이뻐하고.. 진짜 최선을 다 했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영어나라가 4단계로 분권되면서 가격니 2만원 오른거 아시죠?? 그래서 기존 회원모들중
매직을 살떄가 된 회원모들한테 설명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물론 한개도 못팔았죠..
그리고.. 하루 인수인계하고.. 하루는 연휴끝나고 해야하는데.. 그전에 보충을 해야할것 같아서
오늘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수없을 하러 갔거든요..
어떤 어머님둘이 친구신데..
한분은 알고계시고..한분은 오늘 말할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주 저를 ㅁ ㅓ 대하듯이 하시더라구요..ㅠㅠ
팔고 발빼려는 속셈이였냐.. 머 이거죠....
진짜.. 눈물나고 어이 없는거 꾹꾹 참았습니다..
제가 6~7개월동안.. 애들위해 노력한건 아무것도 아니고..
그까짓거 말했다고.......
정말.. 죄지은 사람처럼.. 죄송합니다.. 이런말뿐이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히 저도 갑자기 빼게 된거라.. 한꺼번에 다 빼지도 못하고.. 이틀빼는건데..
머.. 속인거냐.. 뒤통수 맞은 기분이다.. ㅜㅜ 이런소리많이 듣구요..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이해는가는데요..
미리 계획이 있었으면 말을하라니.. 어머님들은 휴회하기 2~3개월전에 말씀하시나보죠??
운영장은.. 신입선생님와도 매직이 있어야 휴회걱정 안한다며 팔라고 하고..
엄마들은.. 정말.. 나를 먼.. 장사꾼 보듯하고..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건지.. 정말.. 사회생활에 마구 디었네요..
끝이 좋아야.. 다 좋다고.. 정말.. 저는 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오네요..
그동안 수고 하셨다고.. 놀러오시라고.. 하시는일 잘되시라고.. 해주셨던.. 많은 어머님들...
그분들 생각하면.. 죄송하고.. 넘 감사하고..
ㅇ ㅏ... 정말.. 앞이 깜깜합니다..
여기 치이고.. 저기치이고..
사무실에서도..눈치.. 일하다가도 눈치.. 여기저기서..깔아 뭉개는군요..
정말.. 지금 너무 우울해서.. 여기다 써봅니다.. 정말.. 답답해요..ㅠ^ㅠ
다음달에 인수인계하기로 했는데..
신입선생님이 오셔서..일단 2일 지역을 빼기로 했습니다..
저.. 진짜 애들 이뻐하고.. 진짜 최선을 다 했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영어나라가 4단계로 분권되면서 가격니 2만원 오른거 아시죠?? 그래서 기존 회원모들중
매직을 살떄가 된 회원모들한테 설명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물론 한개도 못팔았죠..
그리고.. 하루 인수인계하고.. 하루는 연휴끝나고 해야하는데.. 그전에 보충을 해야할것 같아서
오늘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수없을 하러 갔거든요..
어떤 어머님둘이 친구신데..
한분은 알고계시고..한분은 오늘 말할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주 저를 ㅁ ㅓ 대하듯이 하시더라구요..ㅠㅠ
팔고 발빼려는 속셈이였냐.. 머 이거죠....
진짜.. 눈물나고 어이 없는거 꾹꾹 참았습니다..
제가 6~7개월동안.. 애들위해 노력한건 아무것도 아니고..
그까짓거 말했다고.......
정말.. 죄지은 사람처럼.. 죄송합니다.. 이런말뿐이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히 저도 갑자기 빼게 된거라.. 한꺼번에 다 빼지도 못하고.. 이틀빼는건데..
머.. 속인거냐.. 뒤통수 맞은 기분이다.. ㅜㅜ 이런소리많이 듣구요..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이해는가는데요..
미리 계획이 있었으면 말을하라니.. 어머님들은 휴회하기 2~3개월전에 말씀하시나보죠??
운영장은.. 신입선생님와도 매직이 있어야 휴회걱정 안한다며 팔라고 하고..
엄마들은.. 정말.. 나를 먼.. 장사꾼 보듯하고..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건지.. 정말.. 사회생활에 마구 디었네요..
끝이 좋아야.. 다 좋다고.. 정말.. 저는 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오네요..
그동안 수고 하셨다고.. 놀러오시라고.. 하시는일 잘되시라고.. 해주셨던.. 많은 어머님들...
그분들 생각하면.. 죄송하고.. 넘 감사하고..
ㅇ ㅏ... 정말.. 앞이 깜깜합니다..
여기 치이고.. 저기치이고..
사무실에서도..눈치.. 일하다가도 눈치.. 여기저기서..깔아 뭉개는군요..
정말.. 지금 너무 우울해서.. 여기다 써봅니다.. 정말.. 답답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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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료 작성시간 05.02.06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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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끗남 작성시간 05.02.07 넘 신경쓰지 마세요... 살다보면 거보다 더한일도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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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리 작성시간 05.02.08 저도 비슷한 일을 당하게 될 거 같아 걱정입니다. 팔고 떠나자니 정말 어머님들 뭐라 할거 같고 그냥 나가자니 인수자가 고생할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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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쿠키 작성시간 05.02.08 그래도 팔고 떠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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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퍼민트 작성시간 05.02.11 선생님 참으셔요! 회원모들 중에 정말 수준 이하인 사람 많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나중에 지들도 다시 생각하면 창피할꺼예요! 정말로 살다보면 이보다 더 한 순간이 얼마나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