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려 봅니다..
비록 안티 한솔교육 회원이지만 묵묵히 회사 다녔습니다.
그나마 짜증나는 일은 이렇게라도 공유하면서 나름대로 위안을 삼았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회사는 어떻게 해서든 교사 월급 줄일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네요
활짝 e 계발에 무리한 투자를 했는지 크리스마스 선물도 안나오고
그것도 모라자서 선생들 수수료 체계 바꿔서 또 월급 깎고 어찌 묵묵히 다니는 사람
이제 알아서 나가라고 자꾸 월급 가지고 장난 하냐고요..
수수료 이번달부터 바뀌었는데 저번달하고 40만원 정도 차이 나더군요
저는 분기 5%항상 받았으니 분기 수당도 없어져서 20만원 정도 또 삭감이네요
암튼 정말 월급 체계 잘 잡혀 있는 회사 다니고 싶네요..
비록 안티 한솔교육 회원이지만 묵묵히 회사 다녔습니다.
그나마 짜증나는 일은 이렇게라도 공유하면서 나름대로 위안을 삼았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회사는 어떻게 해서든 교사 월급 줄일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네요
활짝 e 계발에 무리한 투자를 했는지 크리스마스 선물도 안나오고
그것도 모라자서 선생들 수수료 체계 바꿔서 또 월급 깎고 어찌 묵묵히 다니는 사람
이제 알아서 나가라고 자꾸 월급 가지고 장난 하냐고요..
수수료 이번달부터 바뀌었는데 저번달하고 40만원 정도 차이 나더군요
저는 분기 5%항상 받았으니 분기 수당도 없어져서 20만원 정도 또 삭감이네요
암튼 정말 월급 체계 잘 잡혀 있는 회사 다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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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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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라톤 작성시간 07.05.30 활짝e가 생각만큼 잘안되니 독촉하고~~그나마 나오던 선물도 줄일 생각하고~~수수료변경시에는 교사는 아무런 힘도없죠~싫으면 나가라는 말이 정확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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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바이러스 작성시간 07.05.30 에혀~ 나가고 싶어도 교사 없어서 못 나가죠.. 이 놈의 회사를 관둔다고 한지 어언~ 1년이 되가네욤..안 믿으실지도 모르지만 작년엔 결혼에 출산에 급한 사람 먼저 빼느라 못 나가고 올해엔 툭하면 무단내는 XXX들때문에 못 나가고.. 내일이 마감.. 동물들이 도살장에 갈때 이런 기분일까? 정말 회사 가기 싫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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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겨!!! 작성시간 07.06.25 정말 이 회사는 교사를 못 말아먹어서 안달난것 같아요...경력은 커녕 수수료를 이렇게나 깍다니 전 한100만원 떨어진것 같아요 낮에는 수업하고 저녁엔 인형 눈알이라고 붙여야 하나~~~~퇴사를 생각중임당...이회사 정말 넘하네요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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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pr2 작성시간 07.06.26 저도 주말 알바 찾아야 할까 봐요 생활이 전혀 되질 않아여 운영장에게 속풀이를 할려해도 관리만 잘 하면 월급이 더 오른다면서 화를 내는 바람에 이젠 사무실에서 찍소리도 못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