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너랑나랑작성시간04.06.07
십년먹은 변비가 사라지듯 참 시원스럽게 말씀도 잘하십니다 ... 유쾌통쾌하네요 ^^ 여기는 니편내편을 가리는 쌈장이 아닙니다 ...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가슴에 손을얻고 생각해보십시오 .... 과연 내 주제에 (아이를 사랑하는 한솔교육입니다) 하면서 가증스럽게 수업을 할수 있는지 ... 또 윗대가리라고 그런 선생
작성자그린애플작성시간04.06.07
꼭 그렇지만두 않드라구여..전 교사편입니다..그입장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여..한솔이라는 큰 회사를 상대로 해야지..어케보면 바보같은 짓이져..한솔은 시스템이 완젼 회사위주니까여..우리끼리싸워봐야 무슨 소용입니까? 시스템이 그 모양이니 관리자들이나 교사나 이러케 박터지는거져...에구..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