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띠농작성시간04.02.03
무슨 과목이든지 엄마가 선생님을 믿고 맡겨야 된다고 생각해요. 한솔의 가장 단점이 자주 선생님이 바뀐다는건데... 여러해 해보니 그것에도 애들이 적응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기나라는 제가 직접하고 한글나라부터 선생님께서 하셨습니다. 솔직히 엄마가 하면 많이 낫죠. 저도 아이가 표현력이 굉장히 많아지고
작성자띠농작성시간04.02.03
나중에 한글나라 선생님이 안믿으시더군요. 전 읽기책사서 매일 구연동화로 읽어주며 수업했었습니다. 나중엔 주위의 엄마들이 애들 데려와서 같이 듣고 가고 했으니까요. 엄마의 열의에 따라 아이의 표현력이나 집중력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하지만 아이가 둘이되고, 셋이되니 그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하나면
작성자lily작성시간04.02.03
한솔교육은 선생님을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선생님이 여러번 바뀌면서 왔는데요 아이가 수업을 좋아헤서 아기나라부터 시작해 지금은 한글나라 8주정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기나라 교재도 좋으니 하면 좋을것 같네요. 단 아기가 좋아하면요.
작성자redglow작성시간04.02.15
제가 교사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일주일에 한 번,10-15분 수업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은데 우리 아이들은 몇 주 수업을 하다 보면 벌써 선생님 소리만 나도 책상 앞으로 달려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그런 작은 것 하나부터가 아이들의 학습 자극을 주는 것이지요.
작성자redglow작성시간04.02.15
주의집중력을 키우고 어휘발달을 시키는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어머니께서 얼마든지 하실 수 있으십니다.다만 일주일에 꼭 한 번만이라도 하실 수 있으실지...제가 가르치던 회원모께서 수업을 그만두신지 일주일만에 다시 전화를 하셨더군요.어머니께서 활용해보려고 했더니 어렵다면서...
작성자redglow작성시간04.02.15
매 주차마다 맞는 프로그램이 있고 아마 20주가 지났으면 명사가 끝났고 동사를 들어갔겠군요.그러니 겹친다는 생각을 하실 것이고.... 우리 교사들이 사실 많이 아픕니다.저도 건강을 자신했던 사람인데 이제 제 몸이 종합병원이 되었죠 ㅎㅎㅎ 우리 아이를 위해서라면 수업을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