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분의 회비를 손해 볼 필요는 없죠.
그래서두 안 되는거구요.
본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국어나라로 넘겨서 그쪽에서 그만 두시게 처리하려하는 한글나라의 교사의 행동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어머님 뿐 아니라 이런 피해를 보신 어머님들이 더 계실겁니다. 미리 상담하지 않고 국어나라로 과복을 교사 맘대로 변경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이런 경우에는 한글교사에게 회비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1주도 포기하지 마세요.
그래서두 안 되는거구요.
본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국어나라로 넘겨서 그쪽에서 그만 두시게 처리하려하는 한글나라의 교사의 행동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어머님 뿐 아니라 이런 피해를 보신 어머님들이 더 계실겁니다. 미리 상담하지 않고 국어나라로 과복을 교사 맘대로 변경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이런 경우에는 한글교사에게 회비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1주도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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