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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함께

저의 확실한 생각은..

작성자g~~|작성시간02.01.25|조회수76 목록 댓글 0
안티이대건 찬 이대건 전 아무 쪽도 아닙니다.
들어와서 여러가지 글을 읽어보니 대체적으로 타당한 근거에 의한 글보다는 감정에 치우친 글들이 많은 것을 보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말장난은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말이라는 게 한번 잡고 늘어지면 끝도 없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아직도 이대에서 점수 공개를 안한다는 것이 무슨뜻인줄 모르겠군요..점수를 어디에다 공개를 하는 것이 님들이 말하는 "공개를 한다는 것"인지요.. 학교 책자? 학교 입시 설명회에서 공개하는 것은 공개가 아니라는 뜻인지요..

작년에 서강대 공대 비공식적으로 9차까지 들어갔다고 하더군요..이것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확실한 것이 아니라 서강대 게시판에서 본 것입니다. 근데 님은 이대의 비공식적인 추가합격이 몇차까지 이루워졌는지 어떻게 아셨나요? 하지만 아시는지요 5차이후로는 대개 한자리 수라는 것을..한명 두명씩 빠지는 것을 가지고...그렇게 세세하게 따지면 끝도 없지 않습니까?
전 이대가 점수를 부풀리는지 다른 대학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그냥 있는자료를 믿을 뿐입니다. 님께서 이대가 입시 성적을 공개안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쓴 것이 부풀린 것이라는 것은 어떻게 알으셨나요..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아무튼 전 님들이 이대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더 이상 참견하기 싫습니다.. 좋은 대로 하세요..프랑스 여배우에게 한국의 개고기를 설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가능할테니까요..

전 이대건 아니건 특정한 하나를 가지고 비방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리고 전 대학 서열에 관심없습니다. 그냥 이대점수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람이 많길래 있는것을 적어본 것 뿐입니다..분당구민 님이 서열이 궁금하시면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대학이 어떻든 간에 개인능력대로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 아닙니까?
전 의대 지망생이라서 그런지 과만 보지 대학은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저에게 서열이니 어쩌니 같은 리플은 달지 말기 바랍니다.

여자건 남자건 이대건 아니건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전 모르겠군요...
편가르기를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님들~~ 이대가 그렇게 싫다면 그냥 이대다니시는 분들과 상대하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대 다니는 사람이랑 사귀지 말고 딸 낳으면 이대 보내지 마세요...
그리고 지금은 학벌보다는 능력위주의 시대입니다. 이대가 특별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해서 억울하시다면 실력으로 승부를 하세요..그리고 그런 부다한 대우를 하는 사람에게 정당하게 의견을 제시하세요..
이런 말싸움으로는 서로의 감정만 격해질 뿐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에는 아무 도움도 없습니다.
전 지금까지 많은 글을 읽었지만 대부분의 글에서 잘못한 것을 인정하거나 상대방에 대해 미안해 하는 태도는 별로 찾아볼 수가 없는 것 같네요..^^

여기서 의견맞는 분들끼리 열심히 활동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찬이대가 안티이대를 무조건 반대만 하지 않듯이 안티 이대분들도 찬 이대를 무조건 반대만 하지 말고 그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것이 진정한 안티가 아닐까요..

전 이제 시간 낭비는 그만하고 나가죠..
계속해서 님들의 뜨거운 안티 이대의 활동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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