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황십자작성시간26.07.16
오늘 새벽, 그리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친구였던 중년 사내가 암으로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습니다. 암 발병 원인을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날 갑자기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갔고 결국에는 호스피스병동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제가 봐서는 위 사례와 많이 일치합니다. 그러나 이 땅은 진실을 파헤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가로막고 있네요. 화장하므로 원인은 영원한 미제로 남게 생겼습니다. 만 59세면 너무 젊은 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