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음모론이 난무하는 프연모에서도 누군가 이야기를 꺼내면 조롱의 대상이 되었던 렙틸리언이 미국 주류 언론에서 나오는 걸 보면 그날이 정말 오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과거보다 자세가 열려 있는 건 사실입니다.
디스클로저 데이 개봉이 임박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주장하고자 하는 방향과 같은 방향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글'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0c1E3E95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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