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글을 올렸다가 다시 씁니다...
저는 사전선거 및 본투표 선거를 직접 참석했구용...
(사전은 장비담당 및 투표관리관 대리 본투표는 행정담당(투표관리관 대리)으로 참석)
그래서...투표록 기록도 제가 했구용...(사전, 본투표 모두)
투표지 확인 및 투표 상황 보고도 제가 했어용~~(여기서 사전은 투표용지가 현장에서 출력)
우선...
투표 용지는...저희 선거구 기준으로 총 선거인수 대비 35.9%를 나눠졌네용...
여기서 만약 사전투표를 적게 하고 본투표 때 인원이 몰렸으면 저희 선거구도 모자라겠죠??
(지금 제가 그날 통계를 보고 있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투표 용지는 사전 선거 전에 인쇄가 되고...용지는 사전선거 후에 받습니다...
그 사이에 용지 검사는 하구요..(갯수 파악, 인쇄여부 등) / 정확히는 5월 26일날 확인 후 봉인 <- 이건 제가 직접 참석했으니 정확합니다.
그래서 사전 선거인을 제외하면 (총 선거인수 - 사전투표자)
즉 6.3일 당일 투표매수는 94%가 됩니다.
그리고 매 시간마다 투표수를 보고 하구요(이건 선관위가 아닌 저희 지자체로)
만약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면!!!! 6시 이전...이전..이전 부터 선관위에 연락했을 거에용~~~
그런데도 6시가 넘어갔다???? 있을 수 없는 일이네요~~~
(제가 전에도 여러번 선거 근무를 했는데 이번에는 그 전보다 선거 준비에 신경쓴거 같더라고요..그런데 그렇게 신경쓰인 부분과 비교해서 단순 용지 부족 <ㅡ 이부분을 신경은 안썼다는 건(기본중에 기본인) 조금 납득하기가 어렵네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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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정원 작성시간 26.06.09 문재인때 대법관으로 임명된 자입니다.
선관위원장은 대법관 상호 호선이구요.
검색하면 금방 나옵니다.
맘까페에서 윤이 임명했다길래, 만약 그랬다면 왜 계엄당시 군사들이 선관위로 더 많이 갔을까 의문이어서 찾아봤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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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정원 작성시간 26.06.09 최정원 그리고 사퇴도 쇼입니다. 노태악은 올 3월 대법관 임기만료였지만 올해 지선때문에 선관위원장에.잠시 더 재임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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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정원 작성시간 26.06.10 헌법재판관 8명중 6명이 선관위원장 출신. 자기들끼리 돌려막기 한거라 감사도 거부하고 견제가 되지않는 구조인데 왜 민주당이 기를 쓰고 선관위를 보호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