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살빼고 싶어요...!! (아줌마) 신학기가 시작?楹六?. 하지만 전 제일하기 싫은게 있어요. 애들 학교 가는 건데요.. 애들이 너네 엄마 '뚱~~녀'라고 놀린다는 말을들은 후 부터는 제 아이 친구 들 눈치가 보여자신있게 ?O아가지 못하겠더군요. 요즘아이들은 날씬한 엄마를 좋아하거든요 제맘 어떤건지 아시죠..? 그래서 신학기 대비해서 1월부터 다이어트를 했어요. 제가 좀 뚱뚱했던차라 아직 목표는 멀었지만 벌써 12kg이나 감량이 ?獰楮?. 너~~무 신나요 물론 남편도 무진장 좋아하죠. 말은 안했지만 잘 안데리고 다녔거든요. 지금은 약간 통통은 하지만 아주 많이 달라졌네요. 이젠 '엄마뚱~~'이라는 말은 듣지않아요. 더 열심히해서 5월까지는 10kg 더뺄꺼예요... 아자...!!늘씬한 엄마가되자.. 도전하세요 클릭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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