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평화를 바란다.
우리는 촛불의 평화적 집회를 바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의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말만 바꿀뿐...어떠한 변화도 하지 않고 있다.
국민들이 100만명이나 길거리에 나왔어도...
삼각산에 이 광경을 눈물을 흘리며 봤다는 대통령의 담화도..
결론은 재협상 없는 실익도 없는 광우병 덩어리 쇠고기의 전격 수입이다...
민영화안한다고 하지만,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등은 연내에는 힘들지만 내년에는 재추진할 의사가 있음을 여전히 밝히고 있고 이는 오늘 뉴스보도에 나왔고 이는 한나라당도 마찬가지다. 또한 몇몇 수구 단체들은 이에 동조하며 한나라당 앞에서 시청앞에서 마구잡이로 폭력을 행사하며 평화적 촛불집회를 불법집회인양 좌파집회인양 오도하며 조중동과 정치검찰은 이런 잘못된 보도에 대한 국민적 저항운동을 마치 협박을 통한 광고주압박인양 수사를 재천명하고 있고 광우병, 한반도 대운하의 진실을 밝힌 학자들을 한나라당은 공문을 통해 정치탄압을 시도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인내심에 한계에 다다르고 있으며 더이상의 정치검찰과 경찰의 협박과 압박, 이명박 대통령과 그 정부의 당근정책에 속지 않을 것이며 스스로 사임하던지 탄핵을 받을 때까지 투쟁할 것이며 이를 거부한다면 정권퇴진 운동을 불사할 것임을 재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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