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그네설음작성시간09.06.03
우리나라 전경은 경찰이 아닙니다 . 군대입니다 ~ 그러니깐 시위를 막는 놈들은 이나라의 군인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 그러니 안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저놈들이 저럴수록 국민의 마음은 이 정부로부터 더 멀어지는 것이니깐요 .
작성자나그네설음작성시간09.06.03
옛날로 돌아가 춘추전국 시대의 전쟁을 보느라면 크고 많은 전쟁이 벌어지는데 결국에는 한번의 마지막 싸움에서 승패가 갈립니다 . 그러니깐 국민에게는 선거라는 마지막 카드가 있습니다 . 어째튼 명박이는 투표로 대통령이 된 놈이니 곱게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 그러나 강한 전견들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의 편을 보다 많이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 그러니 힘에서 밀려도 꾸준히 휴일마다 시위를 벌이면 결국에는 촛불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작성자▶◀ 민주주의작성시간09.06.03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수도 없는노릇. 체념하고 가만히 있을순 없잖아요. 그렇다고 누가 총대매고 목숨걸고 나서지도 못하는게 현실이고. 누가 자기목숨을 버릴수있겠어요? 일단 미디어법부터 막아야합니다. 적어도 그들이 순순히 일을 진행하도록 두어서는 안된다는 말이죠. 우리가 할수있는 보이콧을 끝까지 해야합니다.
작성자이뤄진다작성시간09.06.03
저도 님말에 심히 공감합니다... 작년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인원들이 촛불을 들었습니다... 6월 10일에는 백만명정도 촛불을 들었고요... 그런데, 바뀐것은 없습니다... 아주 어렵고, 힘겨운 싸움이 될테지만,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볼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