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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외국인를 상전으로 모시라며 국민겁박 국민세뇌 망국적 다문화폐기 영구분단책동 중단촉구 국민궐기 대회

작성자정의의 단칼|작성시간13.04.22|조회수58 목록 댓글 3

외국인를 상전으로 모시라며 국민겁박 국민세뇌 망국적 다문화폐기 영구분단책동 중단촉구 국민궐기 대회

일시: 2013. 4. 28(일) 오후2시

장소: 서울역 1번출구앞 노상

 

1.     살색이란 표현이 인종차별이라며 살구색으로 말하라고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언어문화를 간섭하는 게 소위 국가인권위가 내린 결정이다.(고유문화간섭 문화침략)

 

2.     피를 섞으면 다문화가족 지원법에 의해 27가지 혜택을 줍니다.(일본인 여성 사야카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엉터리 선심정책)

 

3.     외국인노동자를 불러들여 국내 노동자와 임금경쟁을 시키는 정부(이 지구상에 대한민국을 제외하고 그런 반국민적인 정부는 없음)

 

4.     불법체류자들이 반국가단체의 지원과 선동으로 국법질서를 경시하여 수도 한복판에서 불법체류단속을 하지 말라 시위를 해도 경찰이나 출입국당국은 구경만 하며 인권장사군의 눈치를 보는 등의 직무유기행위를 자행

 

5.     한국여성이 외국인 노동자에게 성폭행 살인이 되면 인권업자는 외국인은 정상적 방법으로 성욕을 해결하지 못함을 확인한다는 인권업자의 반민족 행위가 버젓이 국가나 재벌의 지원을 받음

 

6.     죄를 지어 교도소에 가도 외국인은 한식과 양식을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 외국인 재소자는 하루급식비 4400원, 한국인은 겨우3300원(2012년 기준)

 

7.     이탈리아 언론 느티아노 넷은 한국의 외국인교도소는 5성급 호텔이라며 비아냥 하면서 이것은 주택(residence)라고 해야 한다고 함

 

8.     2010년 부산에서 정신병자인 한국남편에게 베트남 여성이 죽자 대통령이 사과하지만 2008년 강 수현양이 죽자 여성가족부나 인권업자는 입을 다물고 2011년 경기도 화성에서 17세의 김 소라 양이 방글라데시 불법체류자에게 강간살인되자 언론은 입을 다물고 여성가족부는 침묵으로 일관하며 한국여성은 당연히 외국인 노동자의 성욕을 위해 위안부에라도 나서야 하는 등 편파적이며 반민족적인 반역행위가 인권으로 포장되어 인권장사꾼에게 무조건적인 정부지원금, 재벌의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음

 

9.     외국인노동자는 2,30대로서 외국인은 직장에서 매니저로 활동하고 그 밑에 한국인 근로자 4,50대 근로자는 외국인 노동자의 눈치를 보며 일하다가 쫒겨나 실직자로 전락

 

10.소수의 특권재벌에게 값싼 노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정부는 자국에서 2,3년치의 월급을 한달에 한국에서 벌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는 기숙사 혜택을 받으며 겨우 3-40만원만 국내에서 소비하고 번 돈을 모두 본국에 송금함으로써 일년에 30조의 국부가 유출되고 있음

 

11.서민대중은 직장을 잃고서 생계가 어려워서 하루 42몀이상의 자살자중 상당수가 생활고로 인한 것이지만 국민된 의무를 다한 국민은 찬밥신세, 외국인은 상전으로 받들라며 국민에게 끄덕하면 인종차별 차별금지법 운운하며 국민을 겁박함

 

12.국제결혼은 한국입국수단으로 악용되어 혼인비자를 입국한 뒤 바로 가출하여 결혼빚도 못 갚은 처지에서 신부라는 창녀는 도망가서 안산 등지에서 매춘으로 돈벌거나 본국의 노동자와 동거하면서 불륜을 저질러도 외국인은 불쌍하니 차별말자고 본질을 호도하고 언론도 외국인의 비리와 범죄는 축소보도하고 아예 엽기적 범죄도 보도를 기피하지만 한국인의 조그만 잘못은 확대재생산함

 

13.외국인 불법체류자는 보건복지부가 의료비 1천만원, 2차부터는 얼마가 되었던 의료비의 80%를 국민혈세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것은 재한 외국인처우 기본법 제2조의 외국인은 합법적인 외국인에 한정한다는 규정을 어긴 불법임에도 고발장을 접수받은 검찰은 경찰에게 각하의견으로 송치하라고 부당한 수사지시

 

14. 그 어떤 문제도 여당이 주장하면 야당이 반대, 야당이 주장하면 여당이 반대하지만 여야간 반대가 없는 다문화정책은 자국의 서민을 죽이고 외국인의 범죄환경을 조성해주고 있다

 

15.국민의 복지예산은 전액삭감 부분삭감되지만 다문화예산은 언제나 매년 60% 이상의 인상을 하면서 반대가 없음. 특정재벌의 장학생이 일사분란하게 외부의 불순세력의 사주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16.정부가 국민을 적으로 활동하며 우즈백 결혼이민자를 부산의 외국인 집창촌 부근의 목욕탕에 입욕을 거부당하자 단 한건의 해프닝을 대대적으로 인종차별이라며 모든 언론이 방방뜨며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언론의 편파적 보도태도는 들어온 돌이 박힌 돌 뽑아내는 격으로 편파적이며 반민족적인 언론임을 만천하에 증명

 

17.30년후 한국인의 모습, 할아버지는 한국인, 할머니는 베트남인, 아버지는 1/2 한국인, 어머니는 필리핀인 , 나는 1/4의 한국인, 전쟁나면 어머니 나라 필리핀으로 도망가지 한국에서 목숨바쳐 지킬 이유도 없고 통일할 이유도 없어진다(민족의식 결여-영구분단 촉진)

 

18.외국인은 상전으로 국민된 의무를 하지 않아도 국민혈세로 국민위에 군림하며 이를 거부하면 인종차별 외국인차별로 겁을 주는 여야의 국회의원, 누구를 위한 국개이원인가.

 

19.누구를 위한 다문화정책인가 끄떡하면 국민겁박에 국민은 상전의 비위를 상할까 조바심을 치게 만들고 정체를 모를 필리핀 이주여성 이자스민이라는 여자가 영화출연으로 유명해졌다는 이유만으로 그 어떤 국가에 공헌도 없이 국민혈세를 삼키는 국개이원이 되어도 좋은가

 

20.다문화정책은 다망하는 정책, 국민의 동의도 없이 소수 특권재벌을 위해 서민을 죽여서 그 대가로 특권재벌의 부귀를 보장해주는 반서민 반국민 반국가적인 망국정책이며 영구분단의 책동임에 틀림없다

 

뜻있는 국민여러분 시위에 동참합시다.

 

외국인범죄척결연대 http://cafe.daum.net/_c21_/home?grpid=1L7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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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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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적은씨 | 작성시간 13.04.23 다 옳은 말씀입니다, 정말 심각 합니다, 글을 찬찬히 읽어 보니 정말 섬뜩하네요....앞으로 대한민국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앞이 캄캄 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또 하나의 갈등과 분열과 분란의 씨앗을 잉태 시키고 있군요....국민의 국론분열과 분란이 어떠놈들에게는 아주 좋은 어부지리감이 되겠기에 이렇게 만들어 가고 있겠지요, 너희는 싸워라 우리는 중간에서 교통정리만 하면 된다, 끝없는 분열정책과 우민화 정책으로 대한민국은 이미 사망선고를 받지 않았나 하는 심히 우려스런 생각마저 드네요....정말 대한민국이 이제 두려움으로 다가 오는것 같다 소름이 끼침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의의 단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23 정부가 하는 짓이 바로 재벌놈들의 사주를 받아 다문화를 하는 것입니다. 피를 섞으라 그러면 너희에게 복이 있을 지어다. 이것이 정부가 하는 짓이요 국개이원이 하는 짓거리입니다. 망하려고 안간 힘을 다쓰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엄지꼼지 | 작성시간 20.01.10 일베충, 첩자는 닥치고 일베로 꺼져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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