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5만명...
97억원이면...
1인당 20만원 배상...
자기 13~15세 딸이 납치되어 몇년간 끌려다니며 성노예생활을 당했는데...
동네 이장님 편으로 납치성폭범으로부터 유감으로 생각한다는 전화 한통왔다는 소리듣고...
동네 이장님 편으로 합의금 20만원 받았다는 말듣고...
동네 이장님한테 일당 받은 아줌마가 문앞에서 마이크들고...
"용서하고,(합의금으로) 마을을 발전시키자"카고...
납치범이...
이걸로 불가역적으로,최종적으로 끝난거고,
앞으로 절~대로 다시 사과하는일은 없다꼬 매일 인터뷰를 하면....
니는...
다~ 용서한다꼬???
이 아줌마 딸이 미쿡서 유학중이라는데...
누구 신상 좀 털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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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와 미래권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