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몸이 편찮으셔서 고향에 내려왔는데.... 내내 오늘 집회에 참석하지 못한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이 마음 변치말고, 끝까지 싸워서 이깁시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작성자 임연주 작성시간 08.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