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교회...기도...고소영...강부자...神.... 어느 누구의 기도에 응답 하려는지. 난 너무 힘들고 지친 약자인데..神 ! 당신 마저 나를 모른다 할거요 ? 작성자 두루마기 작성시간 08.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