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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언행일치가 기본이지요.. 그럼 2MB는 대통령이 되기 위한 말과 대통령이 된 후의 행동이 국민과 민족, 나라를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대통령으로서는 98%모자란 사람인 것 같아요. 경선당시에는 대를 위해서 박근혜씨에게 여러가지로 양보하는 모습을 보고 호감이 갔지만 그 모든것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술수였고 속임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국민이 어떠한 존재인지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함부로 그들의 입에 올릴 수 있는 존재인지 가르쳐주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민족과 나라를 지켜낸 것은 국가 지도자나 관료들 정치인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그것은 국민이었다는 것을 깨우쳐 줍시다. 작성자 민성이아빠 작성시간 0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