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맘에 술한잔하고야 접속하는군요...다른분들께서도 그러신지요? 전 위로받고자 카페에 들리는건데... 넘 이기적이죠 ㅠ.ㅠ 작은마음이라도 나눌수있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술푼얼굴 작성시간 08.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