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누가 "숭례문이 전소하면 나라의 운이 다한것이니 바로 이민을 떠나라" 라고 말한게 생각나네요. 출석합니다. 작성자 콩팥 작성시간 08.05.04 답글 들어보니 그리 붙여도 말이되네요. ㅋㅋㅋ 떠나고 싶지만 똥박이 없어지기전에 안감니다. 작성자 파랑2 작성시간 08.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