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 이민도 못가고 우린 체념하고 산다해도 우리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조국에 충성이란 것이 별게 아닙니다.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애국이라는 것도 생기는 것 아닌가요. ......... 작성자 univer 작성시간 08.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