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바보가 아니라는 것 보여주길기대합니다. 우리들은 629의 주역이었죠. 이제 좀 평안을 찾을 때가 되었는데 어린 후배들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주게 되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holy1004 작성시간 08.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