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나? 여긴 정치적 색갈과 무관함..우린 다만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졸속협상에 급급했던 지금의 작태를 사이버 민란으로 보여드리고 있다는.. 작성자 머야이거 작성시간 08.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