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라 이민족 어느 한사람것이 아닌데 막무가내로 자기것인양 행세하려는 이명박 그분이 무섭고 두렵습니다. 자기만 자기가족만 자기 측극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신가 봅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무섭습니다. 저랑 우리 남편이랑 우리 딸 잘 버틸 수 있을까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히틀러 통치하의 유태인이 된 기분입니다, 많이 무섭습니다. 살고 싶은데.... 정말 살고 싶은데 서민들의 기본생존권을 위협하시는 당신이 있어 두렵기만 합니다. 작성자 조유나 엄마 작성시간 0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