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집회갔다왔습니다. 근데 지나가는 20대 청년이란놈이 하는말이 "지네끼리 파티하고자빠졌네" 저 고3입니다. 수능제끼고 갔었습니다. 근데 옆에서 지나가면서 그런말하는놈.. 죽일뻔했습니다. 20대 뭡니까. 관심없습니까? 오늘그사람때문에 기분나빴는데, 비오는데도 시위하시는분보고 그나마 기분 풀려서 왔습니다. 작성자 Maxima 작성시간 08.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