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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가입 했습니다. 명박은 왜 이땅에 태어나서 우리 국민을 이리도 괘롭히는 걸까요..? 왜... 어째서... 하늘은 우리에게 이러한 가혹한 시련을 주는걸까..? 얼마전 명박이 한우농가에 가서 축산 농민분들 위로 한답시고 뭐라~ 씨불이고.... 식당에서 방금 도축해 신선함 가득한 한우 구워서 쩝~쩝~ 거리며 쳐드시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 증말 어쩌다 저런 생물체가 대통이 됐나..싶어 이현실이 한심하고 개탄스러워 정말이지.... 이 나라가 불쌍합니다. 해서 내 작은 힘이나마 보태 여기에 계신 많은 분들과 큰 뜻을 같이 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팽아범 작성시간 08.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