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의료보험민영화 저지 연대 모임에 갔습니다. 심장병을 앓고있는 아이의 아빠를 보자 눈물이 났습니다.... 죽일놈들.... 그사람이 하는 말 "저는 제게 도와달라거나 좀더 무언가를 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보험료가 모자라면 좀 더 줄테니 그냥 이제도를 유지만이라도 해달라는 것입니다." 이명박이 만약 의보민영화를 밀어붙이면 이 아이와 아이의 부모를 죽이는 짓을 한 것이 됨니다..... 작성자 탄핵폭탄 작성시간 08.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