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살지도 못한 초,중학생들이 불쌍할 따름. 저 같은 고등학생은 공부만 하다 가게생겼군요. 작성자 희품 작성시간 08.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