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썩합니다. 아.....아침일찍부터 형하고 나가서..해장국한그릇하고 왔는데....식당주인 아주머니께 죄송을 무릎쓰고 주방까지..가서;;;한우쓰나요?하고 물어봤네요;;;아주머니가 좀 황당하시는 것 같았지만;;; 살기위해 어쩔수 없었네요;; 작성자 ⓧ열심히사는사람 작성시간 08.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