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왜 아직 이명박을 감싸고 도는지 모르겠습니다. 눈앞에 보여야 알까요. 비싼 병원비때문에 아파도 병원못가고 끙끙 앓아봐야 알까요. 수도세때문에 씻지도 못하고 해봐야 알까요. 광우병때문에 사람들 죽어나가는걸 눈으로 직접 봐야 알까요. 이렇게 말해도 못 알아듣는 어른들... 스무살인 저보다 더 판단력이 흐린것 같아요. 답답해미치겠습니다 작성자 민희♥ 작성시간 08.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