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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과 정기모임이 있어 나갔다 왔습니다. 모두 살기 바쁘다며.. 관심밖이어서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나보다 많이 배운 친구도 있고 비슷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난 먹고 살기 바빠서.." 민영의료보험과 식코에 대해 설명했지만 조리있게 말하지 못해서인지 모두 그저 먼나라 이야기처럼 듣고있더군요. 그들에게 조리있게 설명하고 싶었습니다. 2mb가 왜 공공의 적일 수 밖에 없는지 노력했지만...열심히 살아가는 그들을 더 힘들게만 하는 것 같아 다른 화제로 돌리기는 했지만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이명박이 내세우는 정책의 실체를 서민이 알게 하는 것이 더 급한 것 같았습니다. 작성자 알루 작성시간 0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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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 친구들일수록 더 열심히 설득해 주세여~~ 저두 거의 다 설득했는데..딱 한명 보험설계사 친구만 못했습니다..ㅜㅜ이명박이 계속 집권한다면 그들의 삶은 더 어려워질텐데 왜 다들 그걸 모를까요...답답합니다~~ 작성자 red cindy 작성시간 0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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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알루님 까페검색글에서 민영화 한번 해보세요.도움되실겁니다. /그리고 정책비판홍보는 범세력권구축과동시에 진행중입니다. 작성자 革新 작성시간 08.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