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확실하게 끄집어 내립시다. 조공회담으로 부적합을 모두가 재차 확인했을 겁니다. 미국에서 대운하를 다시외치고 민영화는 진행중입니다. 범국민세력이여 일어납시다. 출석체크 작성자 革新 작성시간 08.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