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에 집중적으로 넣는다는 말이 있네요... 아직 자식들은 없지만... 참 답답하고 안타깝고 미치겠습니다. 내 나이 37 이 날 이때껏 정부의 그 어떤 정책에도 별로 신경 안쓰고 살아왔지만... 지금 현재... 분노의 눈물이 흐릅니다. 80년대 민중투쟁을 했던 분들이 이런 심경이었을까요? 참으로 답답하고 숨이 막힙니다. 작성자 2MBㅆㅂㄴ 작성시간 08.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