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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구심점이 없어 이미 끝났다고.. 술먹으면 괜히 하소연하고는 했는데.. 이젠.. 그런 걱정 뚝 임다. 반미 좌파세력이 어쩌구 하는 인간들.. 머리에 구멍 숭숭 뚫리지 않고 싶으면 이제 그만 하라고 하십쇼. 그런데.. 내가 사는 지역은 당최 내 맘속을 내비치지 않는 전통의 곳이라.. 지역에 따라 뜨뜻 미지근.. 차이는 있겠고요.. 이번건이 얼렁뚱땅 넘어간다고 해도.. (그럴리는 없겠지만) 2MB 지금하는 걸로봐선.. 앞으로 서너차례넘게 이런일에 봉착할 것입니다. 왜냐면.. 지금 소고기로 싸잡아 욕을 먹는 정도이니까. 지금까지..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으니까요. 작성자 별많다 작성시간 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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