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지만 갈 거에요. 제 맘대로 법을 무시하고 평화 시위를 폭력적인 불법시위로 매도하다니, 앞으로 쥐박이의 인지도는 계속 떨어질 건 뻔하군요. 뻔히 보이는 언론 플레이도 이제는 신물이 나요. 내가 안 하면 누가 하리! 이 정신이 필요한데 제 주변에도 아직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정말 슬프네요. ㅠㅠ 작성자 KOALA 작성시간 08.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