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민영화, 인터넷 종량제...서미의 피를 말리려는 정책입니다. 어린 중고생들이 나서 주는 것이 너무 미안하고도 고맙습니다 어른들이 주가 되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정책을 이겨내야 합니다 회사 끝나고 술이나 마실 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살 권리를 주장해야 합니다 작성자 yuneunmi 작성시간 08.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