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이 효순이가 미군장갑차에 깔려죽고 들었던 민족의 자존을 지킨 촛불.... 갸냘프지만 10만이 100만이 거대한 들불로 만들었던 그 촛불이 이제 다시 그 힘을 발휘할 날이 왔군요.................서럽지만 희망의 초를 듭시다. 다함께요... 작성자 박훈호 작성시간 08.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